하루하루, 나의 일상

    포플러 2014. 10. 22. 17:18

    요즘 우리 집에 초인종 소리가 자주 들린다.

    아기가 생기니까, 아기용품을 택배로 자주 주문하게 된다. 아기 이불, 베개, 기저귀 등 거의 매일 택배 배달이 온다.

     

    새벽에 잠이 안 올 때가 많은데, 이메일을 열어 보다가.. 아기용품이 맘에 들면, 망설이지 않고 구매버튼을 누른다.

    택배 주문한 것이 많아서, 무엇을 주문했는지 다 기억이 나지 않을 때도 있다.

    오늘도 아기 그림책이 왔다. 미니북인데, 정말 구입을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서준이가 빨리 자라서 그림책을 볼 날이 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