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나의 일상

    포플러 2010. 11. 9. 14:33

    간만에 여유있는 오후를 보내고 있다.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서 읽고.. 지금은 잠깐 인터넷을 하고 있다.

    작년, 올해 정말 많이 바빴다. 오늘 오전까지도 분주했는데..

    모처럼 여유있는 시간을 즐기고 있다.

    매일 여유를 가질 수는 없겠지만, 가끔씩은 여유를 즐길 줄 아는 마음과.. 시간들이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