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나의 일상

    포플러 2010. 11. 23. 11:35

    요즘 머리가 자주 아프다.

    지난 주에 병원 검진을 다녀왔는데,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업무가 많아서, 오전부터 여기저기 전화연락하고..

    잊어버릴까봐.. 포스트 잇 여러개에 매순간마다 메모하고 있다.

     

    오전에 담당업무 부장님으로부터 "일을 꼼꼼하게 잘 처리하네요"라는 말을 들었다.

    칭찬을 들으니 기분이 좋긴 하지만, 나는 매사에 일을 너무 치밀하게(?) 하려는 경향이 있어서..

    피곤하고 머리가 아플 때가 많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