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포플러 2010. 11. 25. 21:59

    삶이란 혼합되어 있는 만두 같은 것이어서

    통째로 씹어야 맛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세례를 받는 동안 나는 흐르는 눈물을 어금니로 씹었다.

     

                                                  이어령의 <지성에서 영성으로>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