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상담/취업노하우

심플라이프 2009. 1. 9. 13:19

100명의 경쟁자가 몰릴때와 5명의 경쟁자가 몰릴때를 비교해보자.

당신이라면 어떤 경우에 지원을 할건지 생각해보자.

당연히 경쟁률이 낮은 경우에 지원하는 것이 당첨확률이 높은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이치이다.

 

그런데 참 재미있는 것은, 수시채용때 지원자의 이력서만으로 판단하는 액면수준과, 공개채용때 접수되는 지원자의  액면수준은 차이가 크다. 즉 수시채용보다는 공개채용때 더욱 많은 양질의 지원자가 몰린다는 것이다.

 

하지만 공개채용때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채용될까? 기대가 크시겠지만, 그만큼 경쟁도 치열하고, 생각보다는 채용규모가 크지않은 경우가 많다.

 

그 결과는 아무리 좋은 대학,많은 경험, 훌륭한 자격증을 갖추더라도 채용이 어려울 수 있다는 의미가 된다.

 

따라서 평소에 서칭하는 습관과 노력을 가질 필요가 있다.

 

회사는 늘 퇴사자가 발생한다. 즉 퇴사자가 생기면 당연히 결원을 충원하기위한 니즈가 발생한다. 물론 그러한 경우 경력직도 구하게되지만, 신입이나 1-2년경력의 신입수준의 경력자를 채용하는 경우도 다반사다. 왜냐하면 회사가 늘 훌륭한 경력자만을 채용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수시채용은 자신의 학교나 경험이 상대적으로 열위라고 느끼는 경우에 더욱 중요하다. 왜냐하면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낮으므로, 자신의 이력서와 자소서가 자세하게 읽혀질 가능성이 더 높기 때문이다.

 

평소 자신이 관심있는 회사의 인력채용란을 수시체크하고, 자신이 꼭 원하는 포지션이 아니라도 비슷한 것이라면 과감하게 지원해 보도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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