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트렌드/IT뉴스

심플라이프 2009. 3. 17. 17:02

이전에도 출시가 된 것으로 알고 있으나, 필자가 우연히 발견한 제품이다.

 

이어폰은 통상 귓구멍을 막고 소리를 고막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알고 있다.

헤드폰은 귓바퀴자체를 감싸고 소리를 고막에 전달하는 방식이다.

 

그런에 NVE-300 이라는 제품은 귀에 걸긴하되, 진동을 이용해서 청취가능하게 하는 이어폰이란다.

 

신기하지 않을 수 없다. 이어폰의 장점중하나는 길거리에서 조깅이나 자전거등을 타는 경우, 기존 이어폰보다는 안전하다는 점.

 

그런데 어찌보면 그 말은 전달력이 다소 떨어지는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게 한다.

 

하지만 어쨌거나 진동이라는 촉감을 이용해서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참 재미난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

 

 

 

출처: 쇼핑하우

http://www.gmarket.co.kr/challenge/neo_affiliate/daum/daum_redirect.asp?goodscode=110430033&GoodsSale=Y&jaehuid=200002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