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상담/자기소개서상담

심플라이프 2009. 1. 9. 13:22

상담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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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얼굴이 되는 패키지 디자이너가 되겠습니다.

 

지원동기-내 손을 통해 예뻐지는 고객의 즐거움

저는 평소 친구들이 쇼핑할 때 따라다니며 옷 스타일이나 화장품 등을 골라 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면서 눈에 띄는 아이템이나 기발한 디자인, 특히 화장품을 돋보이게 하는 포장이나 용기가 보이면 사진기로 를 사진을 찍습니다. 또한 화장품의 성분이나 브랜드 별로 빠짐없이 스크랩하고 있습니다. (혹시 스크랩한 것을 가지고 있으시다면 이것을 같이 보내보시면 더욱 좋겠네요..^^)

대학교 2학년 때 화장품 브랜드인 스킨 푸드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습니다. 고객의 피부색과 타입을 분석해 기초 제품을 권해 드렸습니다. 또한 고객 얼굴형에 맞는 색조 화장품의 색을 선택하여 잘못된 부분을 수정해 주기도 하였습니다. 전공을 살려 화장품을 물감이라고 생각하고 배합하였습니다. 고객의 얼굴은 하나의 캔버스이고, 물감은 펜슬, 아이 섀도우, 립스틱이란 생각을 하며 직접 메이크업을 해 드리기도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다른 매장보다 고객의 만족도도 높았고 판매액도 증가하였습니다. (ß얼마나 자주 메이크업을 해드렸는지,,그리고 그를 통해 매출증대로 이어졌다는 근거가 있으신지요?) 저의 이러한 경험은 상품을 단순히 포장하고 판매하는 것이아니라 고객이 스스로 그 계기로 단순히 상품을 파는 것을 넘어 고객이 당당해지고 변화된 모습에 만족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또한 그 이후로 화장품이라는 상품이 가진 매력에 자부심도 커지고 화장품에 더 더욱 빠지게 되었습니다.

 

성격의 장 단점- 언제나 빙그레

저의 장점은 늘 밝은 미소와 칭찬으로 주위 사람들을 기분 좋게 한다는 점입니다. 톡톡 튀는 발랄함과 눈웃음으로 오늘 화장 잘 되었네?” “화장품 바꿨어?” “피부 좋아졌다!”라는 말을 건네면서 사람들을 관찰하고 항상 만나는 사람들에게 코멘트를 제가 느끼는 장점을 코멘트 하곤 합니다. 남들보다 관찰력이 뛰어나다는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때로 너무 솔직하게 말해 주위 사람들의 기분을 상하게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상대의 장점을 많이 보려고 노력하고 구체적으로 말해 주려고 노력합니다.

또한 저는 화장품회사에 맞는 저만의 관리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평소에 피부가 화사하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본인의 피부언급을 하신 이유가 뭘까요?)그런데 실은 저는 피부가 타고난 것이 아닙니다.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지고 있어 화장품을 구입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러다보니기에 스스로 부단한 노력을 해 왔습니다. 하고 있습니다. 오이, , 감자 등 채소를 갈아 팩을 하기도 하고 비타민을 보충하기 위해 과일을 먹기도 합니다. 꾸준히 제 피부에 맞는 관리를 해왔습니다.

. 피부 뒤에 숨겨진 빛나는 노력의 결과를 바탕으로 까다로운 고객과 민감성을 가진 고객에게도 조연해 줄 수 있을 만큼 제품 테스트 시 솔선 수범할 준비 자세가 되어있습니다. . (그런데 이런것들이 독특한 관리라고 할 수 있을까요? 현재 문단의 기본방향은 피부에대한 고민과 노력을 남들보다 훨씬많이 한만큼 단순히 디자인하는 인재가 아닌 고객의 니즈를 아는 디자이너이다..라는 점이 어필이되면 좋겠네요. 문장을 다시 한번 고려해보시지요..)

 

 

 

 

성장 과정 -그림은 내 삶의 친구

미술은 제 삶과 함께 해왔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지금까지 아버지, 어머니께서는 교회에서 유치원 교사로 봉사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어디서든 스케치북에 낙서하는 습관과 예쁘게 꾸미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 덕에 늘 그림과 가까이 할 수 있었고, 주변에서 소질이 있다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전문대에서 디자인을 전공하였고, 좀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어 4년제 회화과에 편입하게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저는 색과 함께 해왔고 고객의 얼굴에 화장을 해오고 화장품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도 그림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창 생활  색깔로 고객을 변화 시킨 경험

저는 바쁜 학과 공부 이외에 화장품 판매 아르바이트, 미술학원 강사, 옷 판매 아르바이트를 하였습니다.

 미술학원에서 강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처음엔 아이들이라 가르침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색에 대한 반응도 다르다는 것도 알았고 상황에 맞는 색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도록 지도하였습니다. 그림을 통해 변화된 아이들(어떤변화?)을 보면서 저에겐 신선한 충격과 일방적인 가르침이 중요하지 않다(좀 더 구체적이면 좋겠네요.)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대학교 3학년 때 액세서리와 ipod MP3 케이스를 직접 디자인 해 판매한 적이 있습니다. (디자인했던 사진이나 실물이있다면 좋겠군요.) 기존 MP3 케이스는 가죽이나 고무로 된 소재였는데 좀 더 가볍고 실용적이게 부직포를 선택하였습니다. 부직포를 연결하는 부분에 바느질을 하여 판매하였는데 제품 보호 이외에 디자인 측면에서도 소비자가 만족스러워했습니다.(언급할만한 실적이있으세요?)

 고객의 직업에 적절한 옷과 화장품을 권해 주면서 직종마다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파악하게 되고 화장품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화장품의 성분뿐 만 아니라 하나의 작품으로서 접목시켜 화장품 패키지를 디자인 하겠습니다. 자연을 생각하고 시간이 지나도 포스터, 패키지의 향기가 널리 퍼질 수 있게 ()스킨 팜 브랜드 제품의 특성을 살리겠습니다.(현재 문장은 그냥 포부에 포함시켜도 되지않을까 합니다.)

 

입사 후 포부 화장품 문화를 개척하겠습니다

화장품은 얼굴을 아름답게 하는 것을 넘어 하나의 문화입니다.

미술과 디자인을 전공하기에 상품 특성에 맞는 색을 잘 다루기에 입사 후 마케팅 기획, 상품 디자인, 제품 생산 전반에 걸쳐 디자인에대한 저의 열정을 담아내고 싶습니다.

화장품은 실제 제품의 효과도 중요합니다만 그보다 보는 즐거움, 케이스를 여는 즐거움 등 심미적인 즐거움이 무엇보다 중요한 상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찌보면 최근 핵심적인 기업경쟁요소로 강조되는 디자인의 중요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가 여지껏 경험했던 화장품업체의 매장경험, mp3케이스의 디자인 및 판매경험 및 미술분야의 전공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을 통한 Non Stop인재가 된 후 색조 화장품 관련 부분을 담당하고 싶습니다. 색으로서 사람들이 돋보이고 화장품을 구입하는 것 이외에 향을 통해 심리적으로나마 지친 현대인의 스트레스를 덜어 주고 싶습니다.

제 경험은 기본으로, 입사후 회사의 비전을 배우고, 선배님들과의 팀웤을 통하여 회사와 제가 모두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은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제 능력을 마음껏 발휘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듭니다. 꾸준히그리고  꾸준한 자기 개발을 계발을 통해 감성적 패키지 디자이너가 되겠습니다.

 

몇가지 코멘트

1.       전반적인 메인타이틀의 카피내용이 좋습니다.

2.       제출분량이 얼마인지 모르겠으나, 좀 더 컴팩트하게 줄여보세요.

3.       위에 언급하셨던 스크랩(꼼꼼한성격과 화장품에대한 관심표현), mp3디자인등을 첨부하신다면 더욱 눈에띄는 이력서가 되겠죠?

4.       기타: 이력서의 사진은 무뚝뚝한 표정보다는 밝은 표정을 연출하세요. 그리고 디자인을 지원하시는 분인만큼 더더욱 중요한데요..현재 사진의 배경과 립스틱컬러의 보색이 강렬하기는 하나, 다소 부자연스럽지않은지요? 더구나 옷이 화이트컬러다보니 그런점이 더 두드러지는듯해요.. 물론 개성이있습니다만, 현재 지원하는 000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자신의 옷에도 반영해보세요.

5.       중요하고 잘한 것을 먼저쓰는 두괄식을 활용하세요. 너무많은 이력서들이 들어오는거라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담당자는 많지않습니다.

6.       자기개발 -> 계발이 맞습니다. 오탈자 주의..(워드에서 전체적으로 체크해보세요.. jpg파일에도 개발로 되어있답니다..^^;

000의 제품을 미리 한두가지 사용해 보시면 더욱 좋은 경험담을 언급해볼 수도 있을 것 같구요.

현재의 000의 브랜드로고를 자신의 느낌대로 디자인을 해볼 수도 있을거구요..현재의 000의 노랑컬러는 글쎄요..세련미를 주지는 않네요..특히 파랑과 노랑의 컬러가..화장품에서 매력적인 컬러같아보이진 않는데..(이건 00님이 더 전문가실 테니..이만 언급합니다. ^^;)

 

 
 
 

취업상담/취업노하우

심플라이프 2009. 1. 9. 13:19

100명의 경쟁자가 몰릴때와 5명의 경쟁자가 몰릴때를 비교해보자.

당신이라면 어떤 경우에 지원을 할건지 생각해보자.

당연히 경쟁률이 낮은 경우에 지원하는 것이 당첨확률이 높은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이치이다.

 

그런데 참 재미있는 것은, 수시채용때 지원자의 이력서만으로 판단하는 액면수준과, 공개채용때 접수되는 지원자의  액면수준은 차이가 크다. 즉 수시채용보다는 공개채용때 더욱 많은 양질의 지원자가 몰린다는 것이다.

 

하지만 공개채용때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채용될까? 기대가 크시겠지만, 그만큼 경쟁도 치열하고, 생각보다는 채용규모가 크지않은 경우가 많다.

 

그 결과는 아무리 좋은 대학,많은 경험, 훌륭한 자격증을 갖추더라도 채용이 어려울 수 있다는 의미가 된다.

 

따라서 평소에 서칭하는 습관과 노력을 가질 필요가 있다.

 

회사는 늘 퇴사자가 발생한다. 즉 퇴사자가 생기면 당연히 결원을 충원하기위한 니즈가 발생한다. 물론 그러한 경우 경력직도 구하게되지만, 신입이나 1-2년경력의 신입수준의 경력자를 채용하는 경우도 다반사다. 왜냐하면 회사가 늘 훌륭한 경력자만을 채용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수시채용은 자신의 학교나 경험이 상대적으로 열위라고 느끼는 경우에 더욱 중요하다. 왜냐하면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낮으므로, 자신의 이력서와 자소서가 자세하게 읽혀질 가능성이 더 높기 때문이다.

 

평소 자신이 관심있는 회사의 인력채용란을 수시체크하고, 자신이 꼭 원하는 포지션이 아니라도 비슷한 것이라면 과감하게 지원해 보도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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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상담/취업노하우

심플라이프 2009. 1. 9. 13:18

많은 사람들이 취직하기위한 직장을 찾는다. 그 반대로 많은 직장들이 취직시킬 사람들을 찾고 있다..!!

 

위 문장 읽어보면.. 아주 당연하다. 그런데 많은 구직자들이 이를 간과하는 듯하다.

즉 자신의 희망근무지를 현재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특히 서울경기를 제외한 지방의 경우, 자신이 현재 살고 있는 곳을 중심으로 희망근무지를 기입한다.

 

물론 이런 분들이 있다..어차피 내가 지방대학을 나왔기때문에 서울에 근무하고 싶어도 뽑아줄 회사가 별로 없을 것이다....라는 선입견을 가지신 분들 말이다..

하지만 내가 볼 때, 회사에서는 다양한 직능을 필요로 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선입견을 가지는 것은 어찌보면 스스로가 스스로의 취업범위를 좁히는 결과를 초래한다.

실제로 주요 취업사이트에 이력서를 등록할 때, 주요근무지를 지방으로 선택하는 분들을 많이 볼 수 있다. 그런데 구직자가 회사를 서칭하듯, 회사들도 구직자를 서칭한다.

즉 해당 사이트의 상세 검색기능등을 사용하여, 희망대상자를 찾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해당사이트에 올려진 이력서가 워낙많기 때문에.. 성별,희망근무지역,나이,교육정도(대졸등),경력0년 등의 조건별 검색을 이용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잘 생각해보자. 본인의 경우 고등학교때까지 부산에서 교육을 받았고, 이후 서울에서 계속 교육과 근무생활을 해왔다. 그런데 직장생활 10년정도의 시간동안, 부산의 인구는 약100만명이 줄었다고 한다. 반면 서울경기의 인구집중도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그 말은 서울에 사람이 몰린다는 것이고, 산업의 집중과 산업에서 필요로하는 인력의 수요과 공급역시 서울경기중심으로 집중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상황이 이러하다면 구직자가 더 스마트해 질 수 밖에...

취업사이트에 이력서를 공개하고 있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들이 회사를 찾지, 회사가 오픈된 이력서를 바탕으로 사람들을 찾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별로 하지 않는다.

 

앞으로는 주요근무지를 표현하는 것에도 신경을 쓰도록하자.

아마 현재보다 2배이상은 더 높은 비율로 자신의 이력서가 검토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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