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문장대 2018. 5. 3. 21:10

    * 등산지 : 이안 진고개-명주테마공원-윤직3거리-불광사-태봉산

    * 등산일 : 2018년 5월3일 (목)

    * 등산인 : 문장대 이종하

    * 참고사항 : 이안 진고개에서 출발해야 하나 주차관계로 명주 테마공원에 넓은 주차장에 주차하고 역으로 이안진고개까지 갔다가 되돌아와서 함창-윤직삼거리-불광사-태봉산으로 향했다. 새잼이산을 비롯해서 능선전부를 가로질러 답사하고 이안 진고개를 왕복했다.


    - 기타사항-

      이안 진고개에서 마지막 봉우리 태봉산까지는 거의 도로나 농로가 등로이다. 오늘 강풍이 엄청 부는데도 불구하고 지맥 등산로 남은 구역을 완주하기 위하여 상주자택을 오전 10시에 출발하여 함창 명주테마공원에 주차하고 역으로 새잼이산을 비롯하여 여러 봉우리를 남북으로 가로질러 걸어갔다. 이구역의 마루금을 잘 알지 못하여 포괄적으로 다닌셈이다. 즉 고속도로와 나란한 능선을 답사하고 마지막 제일 높은 봉우리서 서쪽 이안 진고개 쪽으로 내려가니 진주강씨 묘가 나타나고 과수원 옆으로 내려왔다. 생각보다 코스가 퍽 길고 내리막길이 굽이굽이라서 힘들었다. 중부내륙고속도로 양옆의 오래된 도로에 도착했다. 주변에 굴다리가 보이고 북쪽으로는 점촌-함창아이시가 보인다. 굴다리 아래를 지나가니 좌측에 이안 면소와 이안 초등학교가 보인다. 이안진고개까지 걸어갔다가 다시 굴다리로 돌아와 구 도로로 오르니 큰 공장이 보이고 산쪽으로 가니 나한지가 나타난다.


      선답자가 지나간 임도코스를 오르니 묘지가 나타나고 금방 지나갔던 명주테마파크 뒤 뽕밭이보인다. 이번엔 막바로 등로를 내려간다. 비탈길이 뚜렸이 나타나서 그길로 따라가니 명주테마 공원 주변 임도로 내려가서 공원을 조망하며 빙돌아 주차장에 도착했다. 등로를 잘몰라 이구역을 샅샅이 다닌 셈이다. 20분이면 다녀올 거리를 2시산 소용하여 이리저리 다녔으니 그중에 지맥으로 다닌 것으로 생각해본다. 주차장에 도착하여 테마입구에 걸어가  촬영했다. 여기부터 윤직 3거리는 평소에 자주다닌 길이라 차로 지나기만 했다. 상감한우 -  3거리 - 평창송어장-약천송어장- 지하도-함창초교-윤직 3거리가지는 평소다닌 길이다. 다만 윤직 3거리서 윤직육교- 효신 장레식장 뒤의 구역터-불광사-덕통--태봉-태봉산까지는 미답지역이다. 여기는 차로지나기만 했지 도보로는 과거에 덕통동네만 다녔다. 태봉산 입구에 주차하고 200미터 걸어서 105미터 높이인 급사면의 태봉산을 답사했다. 태봉에 태실은 안보이고 멋진 노송이 존재한다. 이곳에 백두사랑산악회, 구미옹달샘님 등의 리본이 붙어있다. 조금 아래 묘지가 2기 있어 그쪽으로 하산해서 빙돌아 태봉산 입구에 주차한곳에 도착해서 지맥 탐방을 마쳤다.


      거듭 말하지만  윤직3거리서 태봉동네까지 차로 움직여 직접도보가 아니라 미답지가 되었고, 두루봉에서 서재임도까지 알바로 미답지고, 갈띠재서 골매기재거쳐 작약산 등산30분이라는 곳까지 미답지역이 되었다. 조만간 이지역을 탐방하여 완벽한 등산경로를 소개하고 싶다. 보통 등산이이라면 3구간에 완주하지만 나는 15회 정도를 탐방하여 백두대간 형제봉 아래 갈령3거리서 태봉산까지 마무리한 셈이다.  힘들었던 구간이 다소많았는데 이곳은 내 고향이나 다름없는 잘아는 구간이라 생각보다 쉽고 재미가 있었다. 이구역에서 총 7명의 사람을 만났던 한적한 곳이다. 사찰은 황령사(은척), 운암사(불정), 나한사(함창 나한), 불광사(함창 덕통)를 지났으며, 상안사(이안)를 답사했고, 고개는 갈령, 서재고개, 동네실고개, 노루목고개, 바고지고개, 뭉우리고개 옆 사기막고개, 갈띠재, 이안진고개가 있었다.

      유명산은 속리산 형제봉, 두루봉, 삼봉(636봉-한농뒷산), 국사봉, 명장산, 칠봉산, 무운봉, 작약산상봉과 시루봉, 은점봉, 수정봉, 태봉산 등이다. 주변 관광지는 외서면 갈골의 한농,  은척 동학교당, 뭉우리공원, 고 강중희 생가, 죽림서당,  수예리  박윤중 독립운동가 비석과 소공원, 불정자연 휴양림, 함창 명주테마공원이 주목 할 장소다. 지난 동네는 상오리, 갈령리, 대전리, 황령리, 남곡리, 선곡리, 사현리, 두곡리, 장암리, 수예리, 저음리, 불정리, 나한리, 대조리, 구향리, 윤직리, 덕통리, 태봉리이다. 상주시-문경시를 지났고, 화북면, 은척면, 외서면, 농암면, 대성동(불정동), 함창읍 등의 읍면을 지났다.덕택에 70평생 살면서 상주와 문경의 못가본 동네를 가보았으니 정말 신통했다. 이러한 동네가 있었나고 감탄한적도 많았다.



     함창 명주테마공원을 출발하여 진고개를 왕복했는데  남북 능선을 가로질러 답사했고, 동서방향도 왕복하여 알바를 극복했습니다. 이안진고개에서 굴다리를 지나고 좌측 북으로 오르면 나한지가 나타나고 그쪽으로 오르면 쉽게 테마공원으로 갑니다.


    명주 테마공원에서 주차해서 야산인 새잼이산 등 봉우리를 남북 가로질러 답사하고 굴다리 방향으로 내려기서 다시 나한지 옆으로 뒤돌아와 명주테마파크 주변과 등로를 빙돌았다. 테마공원에서 윤직 3거리는 평소에 자주다닌 길이어서 차로 답사하고 윤직3거리부터 태봉산 입구는 불광사 지나 차로 움직여 미답지다. 그동안 알바등으로 미답지간된 3곳을 추후 탐방하고자 한다.


     문경시청에서 농암가는 방향으로 가다보면 3거리 지나고 교촌리-양범리 가기전 대조리에 멋진 명주공원이 조성되어 놀랍습니다. 상감한우도 있고 2군데 송어장이 있습니다. 어린이 놀이터도 보이는데 몇년후에 나무가 자라면 울창한 공원이 될 같아요. 명주직물공장과 잠사사업장, 뽕나무 밭 등이 대단합니다.



     여기가 지상낙원이 아닌가 싶네요. 대조리와 교촌리의 땅에 들어선 방대한 공원인데  아직 미홍보로 관광객이 적은편인데 앞으로 기대되는 공원입니다. 야산과 다락논 등을 개척하여 이런멋진 공원을 만들었는데 엄청 많은 공사비가 들었을 같습니다. 우리나라 부자나라.







     펌프에서 자동으로 물이 신기하게 너오는 시설




     조경시설은 상주에서 제1가는 멋진 곳임



    이상의 사진은 명주테마공원에 주차하고 이안진고개로 가기위해 공원내의 길로 간다. 산쪽으로 가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아래굴다리는 새잼이산 등 여러산의 능선을 거쳐 넘어가서  강씨묘- 과수원 지나 굴다리에 도착하여 찍은 사진임


    이안진고개 근방 굴다리 인데 반대편에서 찍음.


    굴다리 지나서 북쪽으로 500미터 구도로로 걸어가면 나한지 연못이 나타남. 저쪽 낮은 곳으로 넓은 임도로 500미터 올라 가면 능선이 나타납니다.

    이안 진고개에서 굴다리 지나 북쪽으로 가니 큰공장이 보이고  공장 100미터전에 우측 산 임도로 가면 나한지 연못이 나타난다. 연못 옆 길로 쭈욱가서 계속되는 짓선의 넓은 임도로 곧장 오르면 큰밭이 나타나고 세맨트구조물이 있다. 이후 좁은길이 나타나고 묘지 2개를 지나 우측 희미한 길로 오르면 10미터 지나 안부임- 안부에서 보면 명주테마공원이 나타나고 좌측 능선으로 가도 되지만 뚜렷한 비탈길로 자꾸 내려가면 직통 등로이고 다시 멋진 넓은 길이 이어지고 테마공원 주변 임도가 나타난다. 명주테마공원으로  지맥등산로가 없어진같다. 이구역은 야산을 넘는다고 생각하면 아주쉬운 등산로인데 나같은  초보자도 쉽게 다닐 수있는 등산로임. 넘어다니는 길이 여러군데라  능선으로 지나가다보면 저절로 테마공원가는길이 나타남



     뽕나무가 주변에 많이 식재되어 있음









    태봉산 입구에서 300미터거리 농로로 걸어간다. 차로가도 주차가능합니다.



    아래사진은 태봉산 정상의 노송

    윤직 3거리에서 차로 태봉산 입구 300미터전에 주차하고 걸어서 태봉산에도착. 급경사를 10분걸려 올랐다. 멋진  노송이 있고, 묘지가 2군데 상하로 존재하여 그쪽으로 내려오니 태봉산을 반바퀴 돌았다.





    고생하셨습니다
    선배님의 멋진 산행기에 잠시 머물렀다 갑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멋진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단거리라서 좀 미안합니다. 부족함을 채우기위해 주변 관광지를 소개하기도 합니다. 격려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