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산탐방

    문장대 2019. 1. 25. 13:46

    * 등산지 : 천마산, 비봉산(문경)

    * 등산인 : 문장대 혼자

    * 등산일 : 2019년 1월 22일(화), 1월 24일(목) 양일간

    - 등산기-

     

      첫날인 1월22일은 산행의 필수품인 물을 분실하고 체력저하로 천마산까지만 이정표를 보고 따라갔다. 1월 17일 새마포 산악회서 천마산까지 답사해서 리본과 흔적이 남아 천마산까지 쉽게 답사했다. 천마산 전망은 지상극치만을 확인하고, 여건이 좋지않아 더이상의 산행이 힘들어져 무림마을회관 거쳐 밤고개로 회귀했다. 아쉬운 하루였다. 2일 후인 오늘 말응리 물탕거리에서 이목리인 금포가는 고개(문수사100미터전)에 주차하고 천마산을 왕복했다. 낮은 산들이니 쉽게 다녀왔다. 문수사-물탕거리 사이 고개로 돌아와서 비봉산(217봉)을 오르는데 얼마나 급경사인지 힘들었다. 비봉산을 넘어가니 923도로이고 영강 합수점 입구이다. 500미터 거리의 합수점을 다녀오니 운달지맥을 마친 셈이다.  등산 마치고 귀가하면서 주변 경치와 홍귀달 선생님 유적지를 답사했다.



    오늘 물탕거리-문수사 사이 고개에 주치하고 천마산을 왕복하고 다시 217봉인 문수사뒷산 비봉산을 넘어 923봉에 도달후 영강 합수점을 답사함  붉은 색은 1월 24일 답사경로 귀가길에 허백당 홍귀달 유적지를 답사했습니다. 차를 회수하기 위해 오가며 도로가에 경치도 촬영하여 사진 올립니다.




    5일전 1월17일  새마포 산악회서 다녀가서 안내표지를 보고 따라가서 도움을 받았네요.  붉은선은 새마포 산악회서 그날 움직인 경로입니다.

      산양 논공단지에서 이곳 새발재 3거리까지는 철길과 수로로 연결되어 있다. 오룩스가 없고 오직 선답자의 리본을 의존해 답사하는 나로서는 알바가 자주있어 등산로를 도무지 몰라 이곳까지 차로 움직임-이곳을 학창시절에 걸어 다녀서 답사한걸로 대체합니다. 나중에 봄되면 걸어서 다시 답사 예정임




       영순면소에서 의곡리-사근리 -밤고개는 면소에 차를 두고 왕복함


                  영순초등 입구 지나 영순중 폐교에 새로 설치된 건물 조금가면 사근 승강장이 있고 덕천암 불루베리농장 - 반사경 등이 있는곳을 밤고개 쪽으로 진행- 삼거리에 리본이 부착-나도 부착


              사근 승강장에서   밤고개까지 쭈욱 오면 여기도착 ---정자와 카페집 근방 반사경 골목으로 오르면 산이 나타남--밤고개 조금가서 큰 기업체와 마을사이 농로로 가도 멋지게 산으로 오르는 길이 나타남   -- 반드시 밤고개에서 우측 산으로 집입하면 큰소나무나타나고 묘지가 있고 등산로가 이어지는데 곳곳에 리본이 부착되어 알바는 면함

      밤고개


      여기가 밤고개-저기 반사경 골목으로 올라도 등산로이고 내리막을 20미터 내려가도 멋진 길이 산으로 오르는 길이나타남-좌우지간 밤고개에서 산으로 진입해야함 --정자에서 30미터 동쪽이 밤고개


      저기 정자에서 30미터 오면 밤고개이고 투시경이 단 1개 있으니 참고


                    연습용 00 공장-문경시의 고용효과 세수증대에 기여한 제2공장

     밤고개에서 조금 내려가면 이곳의 묘지로 오르는 임도와 등산로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밤고개서 조금만 살펴보면 산길이 보이고 멋진 소나무가 보입니다.


      수시로 나타나는 리본이 안도의 등산을 합니다.


     



              문수사 가는이정표--이곳 안부에서 동쪽은 천마산과 삼강주막쪽 뱃가  내성천,낙동강 경로이고 남쪽으로 내려가면 관포고개지나  말응리 방향이며 영강과 낙동강 합수점인 중요지점임





            멋지게 조성된 천마산 정상과   산불초소 - 무림마을회관 가는길과 삼강주막 쪽 뱃가 합수점으로 가는 등산로가 뚜렸하게 갈라짐. 물이 부족하고 체력이 떨어져 밤고개 마을로 내려감


      천마산 정상은 조망도 좋고 쉼터도 있으며 산불초소, 이정표, 선답자의 리본 등 기분좋은 명당터이다.  중간에 무림마을회관으로 탈출하는 길도 있고 삼강주막 뱃가 합수점으로 가는 등산로도 뚜렸합니다.


                           낙동강이 지상천국처럼 조망--명당터임



                         사근리 무림마을 회관으로 내려가는 하산로  --주민들이 다니는 야산인같아요.


       무림 마을회관으로 내려가는 등산로가 멋지다. 



        멋진 천마당 주택인지 절인지  멋진집이 있네요



      동네주민과 5분간대화

                   아래 향토기업의 종업원들이 천마산을 자주 등산할 같음 -300미터도 안되는 아주 편한 등산지가 천마산 입니다. 저 뒤산 능선으로 한바퀴 돌았네요.

       향토기업 -- 고용창출과 세수증대에 기여함 - 150명 정도 근무하는 기업


       민산정===정자가 보기좋아요

       밤고개로 돌아옴-   천마산을 중심으로 여러봉우리를 거쳐 넘고한바퀴 돌아온 셈

       밤고개에  카폐가 있는데 너무조용합니다. 주변에  중소기업이존재하긴 하는데 --- 무림길에서 간판과 매뉴가 멋집니다.






















































































                     오늘 출발지  고개 아래 문수사



                    여기는 과포고개 입니다.



                 천마산 아래 문수사 갈림길- 영강 합수점 방향 남쪽으로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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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합수점 도달--나도 문장대 헝겁 부착함-저아래 합수점 -내려가려다 강에 빠질끼봐 포기하고 강물 조망 5미터아래 푸른 강물







    30분전 올랐던 217봉 비봉산--저아래 문수사 - 문수사가 등산로 주변에 있어 이정표에 자주나타남-약수물이 좋다네요.


    저기 푸른 옹벽 오른쪽이 들머리 날머리입니다. 전신주 오른쪽 보이는 소나무 참나무사이로 오르내리는길이 있습니다. 옹벽 반대편 어디서나 무조건 오르면 능선이 나타납니다.












    신도비와 묘지가 923 도로변에 있어 조금만 오르면 주차장있는 곳이 나타남-길옆에 차새우지말고 작은 도로따라 가면 주차장 나타남.

    홍귀달 선생님은 조선시대 문신 부림홍씨이며 호는 허백당이고 청백리 1438년 세종20년 출생하고 1504년 연산군 10년에 사망 - 충청,경기관찰사 등 여러관직을 이조판서까지 올랐다. 손녀를 궁중에 보내라는 임금의 명령을 거역하여 유배가다가 교살되었다. 중종때 신원회복함




              귀가하면서 923도로 율곡리 마을 입구에 서있는 홍귀달 선생님 신도비 표시판


    몇년전 비봉산은 다녀 온 것 같은데
    나머지는 미답지 같습니다 운달비맥 끝자락이군요
    고생하셨습니다 선배님 덕분에 구경 잘하고 갑니다
    마지막 비봉산 217미터는 오르기가 상당히 힘들엇어요. 산은 낮지만 앞에서 산행하다가 여기오니 힘이 바진 상태가 되니 힘이 무척들었어요. 아래는 문수사가 있지만 경내는 못들어가고 밖에서 안을 보고 촬영을 못했네요. 격려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