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산탐방

    문장대 2021. 6. 13. 22:16

    상주 천봉산 오르는 길은 북천전적지와 이마트 사이 대형주차장에 주차하고 계단과 이정표따라 오르는것이 정상이나 상주교육지원청과 골프장 뒤의 흥복사 절 뒤로 오르는 테크 등산길도 괜찮다. 천봉산 300미터전 테크전망대를 이곳에서 오르면 큰힘 안들이고 오르는 코스이다. 거리도 흥복사 절뒤로 오르면 600미터 거리이고 시종일관 계단이 있어 알바도 안한다. 흥복사 마당으로 들어가지 말고 뒤편 감나무 밭으로 오르면 계단이 이어진다. 따라오르기만 하면된다. 이곳에 등산로가 있다는 것을 시민들은 잘 알지 못하는같다. 따라서 이곳을 자주 이용하여 천봉산에 오르고 능성마다 내려가보기도 한다. 오늘은 천봉산 지나 세천방향으로 가다가 300미터 지점에 평상과 이정표가 존재한다. 따라서 그곳 평상있는 곳에서 갈라지는 능선을 따라 200미터 가다가 또다시 갈림길을 만나 좌측 능선으로 하산한다. 그런데 이곳은 지독한 벌목지대이다. 이 벌목지대 능선은 호기심에서 내려가보았고 상주 시민으로서 천봉산을 곳곳 답사하는 의미다. 타지역 분이 이 벌목지대 능선을 답사하는 것은 조금 위험한 곳이다. 근래 운동부족으로 일부러 다녀온 셈이다. 벌목지대 능선으로 연원마을로 내려 오면서 내내 고생했다. 간신히 연원-봉강사이 도로에 안착하여 도로따라 귀가하는데 땡볕으로 힘들었다. 흥복사 앞 공터에 주차한 애마는 다음날 회수 할 작정이다.

    오늘 흥복사 아래 골프주차장에 주차하고 천봉산 거쳐 연원마을로 이동한

    흥복사 뒤 감나무 밭으로 이동하여 계단 따라 600미터 오르니 전망대가 등장한다.

    바위밑에 의자2개와 긴의자가 비치됨

    천봉산 정상의 정상표지석 2곳과 여러 시설

    천봉산에서 능선따라 세천방향으로 300미터 오르내리면 평상이 존재한다. 이곳에서 좌측 연원마을로 하산해본다. 200미터 다시 갈림길에서 벌목지대로 내려가본다. 개고생하러 내려가는셈

    2곳에서 산돼지 비빔목을 만나기도 함

    개고생하며 벌목지대로 내려와 임도를 만나 작년에 다니던 임도로 내려오니 도로도착 - 500미터 내려오니 연원동 느티나무 카폐에 도착-쉬면서 도로따라 북천지나고 자택도착

    연원동의 도로옆의 느티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