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산탐방

    문장대 2021. 6. 18. 20:25

    * 등산지 ▶ 수대골-수대골우측능선-550봉-650봉-정자-노악산-중궁암-수대저수지(상주)

    * 등산인 ▶ 문장대 이종하 혼자

    * 등산일 ▶ 2021년 6월 18일(금)

    * 등산내용▶상주시 남장마을 뒤 노악산(노음산)은 주로 중궁암 입구에서 출발하여 중궁암 거쳐 오르거나 남장저수지 입구의 돌장승 입구에서 오르는데 오늘은 연원마을 연수암에서 300미터 위의 수대저수지 위 임도 갈림길에서 출발하여 임도 우측 능선을 따라 올랐다. 능선에 오르면 봉강마을을 우측에 보며 급경사를 2키로미터 오르면 노음산 우측 550봉이 등장한다. 550봉에서 좌측으로 능선을 타고 오르면 바위지대가 나타나고 650봉이 나타난다. 650봉에서 부터는 중궁암에서 오르는 등산로에 합류된다. 200미터 오르면 노악산 가기전 1키로 미터전 2층 정자가 있다. 여기서 조금 쉬며 조망을 즐기다가 급경사의 노악산에 도착된다. 계속진행하면 바위지대와 돌장승 등산로 입구가 나타나지만 중궁암으로 뒤돌아 내려온다. 중궁암은 근래 화재로 폐허가 되고 임시로 법당을 텐트로 지어놓았다. 법당은 스님도 없고 잠을쇠로 잠겨있다. 허무한 마을을 달래며 중궁암 입구로 내려오다가 70대의 부부를 만나 한참 환담했다. 중궁암 입구에 도착하여 정자와 공터 주차장을 지나 수대골 저수지 위 임도 3거리에 주차하여 애마를 회수하고 등산을 마쳤다.

     

    오룩스 맵과 픽픽으로 만든 사진은 오늘 이동한 경로

    상주 연원마을 연수암 위 300미터 수대저수지 위 임도갈림길에 주차하고 출발

    3거리 갈림길에서 우측인 북쪽으로 수대골 임도로 가면 100터에 콘트라 박스 등장

    100미터가다가 다시 우측 감나무 밭으로 올라 산으로 무조건 진입

     

     

    임도 우측 능선길로 오르면 우측에 봉강 갈미기 마을 안길을 조망하며 2키로 오른다

     

    벌목지가 나타나며 힘든곳이 있지만 극복하고 오른다.

     

    550봉에 올라 식사하고 남동쪽 노악산 정상 방향으로 능선따라 650봉으로 고고

     

    바위지대 등장

     

    바위지대 다시등장

    650봉 도착

     

    650봉에서 200미터 오르니 노악산 전에 2층 정자

     

    노음산에서 뒤돌아 중궁암으로 하산

     

    곳곳에 등산이 좋다는 안내판 존재

     

    중궁암은 화재로 폐허 -임시법당 

     

    등하산 등로 시설이 좋네요.

     

    중궁암 입구 표지석

     

    노악 쉼터 정자 지나고

     

    주차장 지나고

     

    저멀리 보이는 애마-회수후 귀가

     

    수대저수지 맨위  수대골 3거리 출발지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