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산탐방

    문장대 2021. 6. 28. 21:52

    ☞ 한달 후인 2021년 7월 16일(금) 시항재 - 561봉-철책대문-459봉을 추가로 답사하여 연화사에서 민트리재까지 사이 순서대로 사진 올립니다.

     

    지난번 5일 전 2021년 6월23일부춘산에서 석묘리로 하산하여 한티재-연화사-민트리재 답사를 못했다. 오늘 2021년 6월 28일(월)은 도로에서 부초리거쳐 시항리 지나 차로 오를 수 있는 연화사에 도착하여 절아래 공터에 주차했다. 도로에서 연화사는 7키로 미터의 거리이다. 길이 좋아 오를만하다. 연화사 주차장에서 부용봉을 답사하고 652봉까지 갔다가 다시 연화사로 뒤돌아와 1차선 절길을 내려가다가 민트리재 가는 임도까지 답사했다. 그러나 지맥길이 어딘지 몰라 더이상 전지은 포기하고 함참아래인 민트리재(문티재)로 내려갔다. 문티재 동물 이동통로 지나 공터에 주차하고 459봉을 향해 올랐는데 철책이 이어진다. 철책을 따라 올라 459봉에 도착했다. 자구지맥 459봉에서 2개의 능선이 나타나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했다. 직진하느냐 좌측이냐 고민하다가 좌측으로 가니 좀처럼 선답자의 리본이 없다. 도중에 집채만한 차돌을 만나 기분은 좋았다. 그러나 지맥길이 아니다. 다시 459봉으로 뒤돌아와 똑바른 길로 가는데 역시 리본이 안보인다. 리본에 의지하는 산행인데 이젠 불안하여 연화사-한티재 방향은 포기해야만 했다. 역으로 지맥 산행을 하니 그렇다. 문티재에 다시 도착하여 귀가하며 미산고택과 춘우재고택 연곡고택, 함곡재사 4곳의 명소를 구경하고 상주자택에 도착했다. 빠진 구간은 한티재에서 양쪽으로 오르내리고 연화사 근방 갈림길에서 민트리재 방향으로 내려가서 알바한 구간을 완주 하려한다. 오늘은 민트리재에서 459봉 지난 곳과 연화사에사 부용봉 지나 652봉 헬기근방까지 부분답사를 했다. 오늘 지난 경로와 사진을 올려봅니다.

    연화사와 민트리재에 차로 이동하여 화살표와 같이 왕복한 경로입니다.  추후답사하여 위자구지맥 561봉 - 459봉을 추가답사함

    사진은 지맥 순서대로 삽입

     

    위의 지도에서 중앙의 붉은선이 자구지맥 등산로임-위지도로 오늘 이동함

     

     

    에천서 은풍가는 도로 중 대재3거리 지나 1.5키로 1차선 도로따라 가다가 부초리 입구에서 시항리 거쳐 7키로미터 길을 오르면 연화사다. 도로 옆과 마을 곳곳 연화사 이정표 팻말이 보여 오르기 쉽다.

    대웅전 앞 넓은 전망대의 경치는 지상천국이다. 해발 600미터에 연화사 존재 - 약수터에 물이 졸졸

    탑옆으로 오르는 부용봉 오르는 길이며 자구 지맥길

    연화사에서 300미터 급경사를 오르니 부용산 팻말 등장

    바로옆에 산불초소도 있고

    산불 무인감시탑도 존재한다.

    은풍방향 조망 -뒤로는 병풍같은 백두대간이 보이네요.

    큰나무와 바위 지나고 부용봉 아래 652봉과 헬기장 근방을 다녀옴

    연화사 다시 도착

     

    이곳부터 민트리재까지 추가 답사한 곳을 지맥 순서대로 올립니다.

     

      95임도 표지석과 대형 소나무 있는 561봉 입구에서 추가답사 시작 

     

                 연화사 오르는 절길 도로옆에 있는 소나무와 간판 95임도 표지석 자구지맥 561봉 오르는 입구임

     

    간판 좌측으로 오릅니다.

     비교적 편한 등산로 

     큰힘 안들이고 바람이 불어 한여름을 달래주는 자구지맥561봉 도착 -이곳 너무나 시원함

     

      561봉 근방 바위

     예천군 감천면 천향리 일대 조망  - 저아래가 예천온천-석송령 동네임

     

      거의 다 내려오니 철망 등장 따라가기만 하면 민트리재까지 고고

     

     

     

    철망이 1시간 이어집니다 -민트리재까지 이어집니다.

     

      시항재에서 올라오는 임도가 나타나고 철대문 등장

     

      이곳이 안부로 시항리에서 이곳 임도로 오는 마지막 철대문 있는곳 등장-열쇠로 대문 잠김

     

     시항재 가는 임도

     

    잡목 가시 극복하고 ​ 1키로 미터 걸어 봉우리 2개지나 힘들게 459봉 도착

     

    계속 철망 이어짐

     

    철망을 타넘어 내려오니 작은 철문 등장 

     

    민트리재에 도착함

    민트리재에서 매봉거쳐 한참가다가 좌로 튼하면 갈구리 귀밑 마을 이어집니다.

     

    철조망  타넘어가면 길이 좋다-곳곳 출입금지 경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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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9봉에서 알바하여 뜻하지 않게 큰 차돌바위 구경

    459봉에서 알바하여 힘들었으나 다행히 멋진 차돌을 보았다. 집채 만큼 크다. 다시 459봉 거쳐 민트리재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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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사진들은 대재3거리 근방 조선시대 고택을 소개합니다. 귀가길에 들려본 양반 고택입니다.

    1. 미산고택

    위팻말 미산재는 흥선 대원군 글씨라고합니다.

    2. 함포재사

    3. 춘우당 고택

    4. 연곡고택

    위 명소는 양반가의 고택과 재사인데 근방 금당실과 관계가 깊은 곳이다. 근방의 함벽정은 피로가 겹쳐 답사를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