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문장대 2021. 7. 3. 16:21

     

    상주의 관아(상주 경상 감영공원)소개

     

    천년고도 상주는 역사의 도시로 삼한시대-삼국시대-고려시대-조선시대를 거쳐 현재까지 우리나라의 중요 도시로 이어져 왔다. 그동안 많은 건물이 축조되고 소실되었다. 특히 일제 시대에 많이 없어지고 말았는데 6.25전쟁으로 더욱 훼손되었다. 그동안 여러곳에서 방치되고 소실된 여러 건물을 한곳에 모아 상주 복용동에 경상감영공원을 조성하여 한곳에 모아 여러 관아 건물을 건설했다. 주변에는 경상제1관문, 삼백시네마, 상주여고, 마리앙스 예식장이 있어 경상감영공원과 같이 좋은 관광지로 함께하고 있다. 오늘은 가족과 이곳을 관광하고 여러 건물을 소개합니다. 경상감영은 조선 태종7년 1407년에 설치되고 선조26년 1593년까지 존재하였다. 상주여고 옆에 있는 감영공원을 소개합니다.

     

     

     

    1910년대 일제의 도시정비사업으로 4대문을 무너뜨리고 시가지를 조성한 일본의 야만적인 행동으로 상주의 4대문은 그렇게 해체되었다. 그러나 아직 당시의 지명은 남아 있다. 1910년 이전에는 4대문이 서울의 동대문-남대문 처럼 남아 있었다. 상주여고 뒤에 새로 조성된 상주읍성의 사진을 올립니다.

     

     

     

     

    ​베일에 가려져 있던 상주읍성 4대문, 그 모습을 드러내다

    최초공개, 상주읍성의 4대문과 읍성 내 관아 등

    상주박물관(관장 전옥연)은 그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던 상주읍성 4대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입수했다고 밝혔다.

    최초로 발견된 이 사진은 총 7장으로 우편엽서의 표지에 장식된 것으로 상주읍성의 4대문과 읍성 내 관아 및 시가, 상주 재판소 모습 등이 담겨져 있다. 이는 지금까지 발견되지 않았던 자료들로 사료적 가치가 매우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 가운데 4장의 사진은 상주읍성의 4대문 모습이 정면에서 촬영된 것으로 문루(門樓)의 형태를 잘 확인할 수 있다. 사진의 아래 부분에는 사진의 제목과 발행처가 확인되는데, 각 사진의 왼쪽부분에 세로로 “경상북도상주성동문경(慶尙北道尙州城東門景), 경상북도상주성서문경(慶尙北道尙州城西門景), 경상북도상주성남문경(慶尙北道尙州城南門景), 경상북도상주성북문경(慶尙北道尙州城北門景)”이라 기록되어 있어 상주읍성 4대문임을 알 수 있다.

    또한, 각 사진의 하단에는 가로로 “상주육군어용달강진상점발행(尙州陸軍御用達江津商店發行)”이라 적혀 있는데, 일제강점기 당시 상주에 주둔했던 일본 군인에게 물품을 팔던 상점이 발행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또 다른 2장의 사진은 상주읍성 내부 사진으로 읍성 내의 시가(市街) 모습과 상주 수비대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지금까지 상주읍성 내에 자리했던 관아의 모습은 ‘상주성도’ 및 ‘상주읍성도’를 통해서만 추정할 수 있었는데, 실제 사진으로 확인 할 수 있어서 더없이 중요하다.

    나머지 1장의 사진은 상주 재판소 전경이 찍힌 것으로 건물의 구조와 형태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이번에 입수된 사진이 촬영된 시기는 재판소와 수비대의 설치시기 및 읍성의 철거 시점을 고려하여 1909년에서 1912년 사이로 추정된다.

    이번 사진의 발견으로 그동안 상주읍성의 내부모습 및 4대문의 형태에 대해서 여러 추측이 난무했던 내용들이 정리가 될 것이며,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읍성관련 사업들이 확실한 자료 및 근거를 통해 올바른 정비와 복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읍성은 경상도지리지 및 풍영루기에 기록된 내용들을 분석해 볼 때, 1381년(우왕 7년)에 만들기 시작하여 1385년에 완성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후 여러 차례 중수 및 보수가 이루어지다가 1912년 일본인들의 상업 활동 편의와 상가 요지를 확보하려는 목적으로 철거된 것으로 보인다.

    전옥연 상주박물관장은 “2012년부터 다른 곳에 흩어져 있는 상주 관련 소중한 유물들을 박물관으로 모으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지난해에 구입한 영남지도와 경상감영 관련 자료집 등을 포함하여 이번에 입수한 상주읍성 4대문 사진들은 상주의 역사․문화적 위상을 드높이는 귀중한 사료인 만큼 앞으로도 상주의 역사가 부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상주박물관>

    [출처] [뉴스경북=상주시] 상주박물관, 상주읍성 4대문 등 사진 7점 최초 공개|작성자 뉴스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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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뉴스경북=상주시] 상주박물관, 상주읍성 4대문 등 사진 7점 최초 공개|작성자 뉴스경북

    좋은 자료 제공해주신 뉴스 경북과=상주시, 전옥연 관장님 모두 감사합니다.

     

     

     

    상주 관아의 정문 순조8년 1808년 상주목사 정동교가 새웠다.

     

     

    사령청은 관아의 여러일을 맡은 사령들이 일하는 공간. 군사, 범죄등에 관한 일 등 다양한 일을 하는 곳으로 나졸들이 근무했다.

    청정사 - 사령청에서 사용한 건물

     

    청유당은 수령이 업무를 수행하는 공간으로 내아의 동쪽에 있어서 동헌이라한다.

    내아- 내아는 수령과 그가족이 활하던 공간 오늘날 사택으로 조상의 신주를 모시는 사주가 있다.

     감사 도임 행렬

     

     

    제금당

     

     

    작청- 행리가 행정업무를 수행하는 공간

    상산관 - 상주를 찾는 손님을 대접하는 공간

     

     

    상주 시네마

    예식장 마리앙스와 식산에 속한 500봉이며 아래에 동해사 존재

     

    경상 제1문이 도로에 축성되어 감영공원과 같이 있다.

     

    감영 공원 녹지지대와 주차장 - 주차장은 도로 옆에 2곳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