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산탐방

    문장대 2021. 7. 8. 20:37

     

    * 등산지 ☞ 자구지맥(매봉산 갈림길-귀밑마을 -갈구리-냉정산)

    * 등산일 ☞ 2021년 7월8일(목요일)

    * 갈구2리 귀밑마을에서 담함리 마지막까지는 비산 비야지대이고 도로따라 걷는 길도 많으며 지맥길도 불분명하여 지맥 산행이 상당히 힘들다. 추후 시원해지면 답사를 해야겠다. 오늘은 지맥을 듬성 듬성 답사 하였다. 오르고 싶었던 매봉산 등정도 알바와 등산로가 잡목으로 험하여 실패하고 고생만 했다.

    며칠전 민트리재에서 출발하여 여러 봉우리를 지나고 매봉산과 귀밑마을의 갈림길까지 답사했으나 식수 부족으로 매봉산도 못가고 민트리재로 회귀했다. 갈림길에서 귀밑마을로 내려가는 자구지맥길도 답사 못하여 오늘 갈구2리 귀밑마을에 도착하여 지맥을 역으로 올랐다. 등산로가 불분명하여 희미한 족적을 타고 능선까지 도착했다. 능선의 안부에서 우측으로 오르는데 칡능쿨이 몸을 휘감아 너무나 힘들었다. 물론 아카시아와 산초나무, 산딸기 나무도 손과 팔을 찔러 비명을 질러야 했다. 30분을 소요하며 갈림길에 도착했다. 선답자들이 이곳이 힘든 곳이라는 등산기에 올렸으나 다른 방법이 없다. 녹음이 우거진 7월에 답사하니 어려움은 각오했다. 매봉산과 지맥갈림길에서 매봉산을 답사하고자 서북방향으로 이동했는데 2곳의 봉우리를 지나고 나니 내리막이 등장하여 그곳으로 갔으나 알바다. 다시 원위치하여 매봉산을 향하였으나 얼마 못가서 길이 슬며시 없어 진다. 매봉산 등산은 포기다. 많은 체력을 소모하고 오르던 길로 다시 내려와 주차한 귀밑마을에 도착했다.

    하산도 엉뚱한 곳으로 내려오나 안동골이고 묵은 밭이 길게 이어지고 잡풀로 힘들게 내려오니 한참 후에야 멋진 시맨트 임도가 등장하여 편히 원점 도착했다. 귀밑 마을에서 갈구리재로 가는 자구지맥길로 가고 싶었으나 체력소모로 차로 농로를 따라 이리저리 이동하여 갈구1리 마을 입구에 도착했다. 냉정산이 주면에 보여 도로따라 가다가 예천 공설 운동장 근방 용화사 입구로 들어가니 하이츠 빌라 아파트와 시니어 클럽, 불교 회관이 존재한다. 하이츠 아파트에 주차하고 냉정산을 쉽게 다녀왔다. 갈구리1리에서 지하차도를 이동하며 냉정산 거쳐 돌고개, 장원봉, 오백이재로 이어지는 지맥은 비산비야이고 도로따라 걷는 길이 많아 나중에 진호 양궁장 뒤로 올라 여러 야산을 거쳐 담함리 종점까지 추후 답사예정이다. 오늘은 힘들게 오른 매봉산 지맥길-귀밑 갈림길의 왕복과 냉정산을 별도로 오른 사진과 지도를 올려봅니다.

     

    지맥은 아니지만 매봉산을 답사하고 내려와 갈구2리 귀밑마을 갈구1리 마을로 이동하고 싶었으나 알바와 가시지옥길로 체력만 소모하여 지맥길만 왕복하고 귀가하며 냉정산만 별도로 올랐다. 항공 사진 올립니다.

     

     

    지맥길이 숲으로 가려져 여름 산행은 힘들다. 위 지도 중간 귀밑마을 출발하여 자구지맥 갈림길까지 다녀왔다.

    귀가는 귀밑마을 갈구2리에서 수용골인 덕율리로 가니 석송령가는 도로가 등장하다. 예천방향으로 도로따라 오다가다가 예천 공설 운동장 근방의 용화사 입구로 올라 하이츠 빌라에 주차하고 냉정산을 다녀왔다. 이근방에는 불교회관 시니어 클럽, 케이 워트 시설이 존재한다.

    사진 올려봅니다.

     

    예천 자동차 교습소와 예천 군 부대 옆을 지나 갈구2리로 2키로 미터를 이동하니 마지막 마을 귀밑마을 등장

    멋진 집앞 공터에 주차하고 오르막으로 뒤올라가서 오르는데 처음에는 길이 좋다가 점점 가시 지옥으로 힘들어진

    진다. 1키로 미터를 오르는데 더위와 가시지옥길로 힘들게 올랐다. 지난번 마친 갈림길에 상당한 시간을 소요하여 도착했다.

     

    귀밑 마을에서 족적이 희미한 가시지옥길로 오르니 안부가 등장한다. 우측 동방향으로 오른다.

     

    칡덩쿨이 우겨져 앞을 막는다. 낫을 소지하여 치면서 한걸음 한걸음오르는데 시간이 30분 소요하고 통과

     

     

    지난번 이곳까지 도착하여 매봉산까지 가려고 했으나 식수를 두고와 포기하고 민트리재에 원점 도착했다.

    오늘은 매봉산을 가보려고 시도한다.

     

    매봉산까지 500미터 정도 전진하며 2봉우리를 올랐으나 알바로 다시 갈림길로 돌아갔다,

     

    지난번 짝은 갈림길-한참 내려가니 안동골 묵밭으로 내려가다가 임도를 만나 편히 주차지 도착

     

    안동골로 내려오니 임도가 500미터 이어짐

     

    주차한 귀밑마을 원점 도착 -체력소모가 엄청되어 지맥 추가 산행은 포기하고 수용골로 넘어가 차로 갈구1리로 이동

     

    갈구1리 마을입구 도로도착

     

    예천 공설 운동장 옆 용화사가는길로 이동하여 고개 근방 하이츠 빌라에 주차하고 왕복 1.5키로 미터 거리의 냉정산을 다녀옴

     

    주변 돌고개 등의 지맥길을 차로 이동하며 살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