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산탐방

    문장대 2021. 9. 9. 18:23

    * 등산지 ▶ 염속봉산, 연봉산, 글씨산 전위봉

    * 등산인 ▶ 문장대 이종하 혼자

    * 등산일 ▶ 2021년 9월9일(목)

     

    ☞ 등산 내용 ▶ 2021년 9월2일(목) 이곳 59번 도로 살티재 고개에서 서쪽 방향의 염속산을 다녀왔다. 오늘은 살티재 고개의 동쪽인 염속봉산, 연봉산을 다녀왔고 글씨산은 전위봉만 다녀왔다. 글씨산까지 다녀와야 마땅하나 휴대폰을 집에 두고와 불안한 마음이 생겨 글씨산 등산은 포기하고 글씨산 1키로 미터에서 중도 포기하고 뒤돌아 왔다. 휴대폰이 없으니 등산하기가 너무 불편하다. 혼자 다니는 등산이라 사고가 나면 속수무책이다. 어디쯤 이동했는가도 모르고 시간, 고도 등을 알 수 없다. 불안한 마음으로 살티재를 출발하여 케티 통신탑이 있고 염속봉산의 정상으로 용기를 내어 올랐지만 인적도 없는데다 모기는 극성이고 산돼지가 등산로를 마구 파고 헤쳐놓아 등산 기분이 영 아니다. 휴대폰 없는 등산은 캄캄한 밤을 걷는 것과 같다. 오룩스 맵. 만보기 유튜브, 음악 등이 없으니 오아시스 없는 망망한 사막을 걷는 같다. 용기를 내어 오르니 우측 골짜기에서 인기척이 들린다. 아마 버스채취꾼 같다. 염속봉과 연봉산을 답사하고 글씨산은 빌미산 답사시 다녀올 계획을 했다. 밧줄도 있고 계단이 많은 급경사 지대인 염속봉산을 오르니 케티 통신탑이 정상에 위치한다. 이곳까지 케티 전용 도로까지 개설되어있다.

     

    정상은 통신탑이 존재하니 포기하고 좌측 아래에서 시맨트 계단을 오르니 염속봉산 팻말이 존재한다. 선답자 들의 수많은 리본이 안내해준다. 다음은 연봉산 답사다. 임도로 내려와서 50미터 조금 이동하니 좌측으로 등산로 입구 팻말이 보인다. 50미터 북쪽방향으로 조금 가다가 다시 우측 언덕배기로 오르니 등산로이다. 잡풀이 대단하지만 따라오르니 폐헬기장이 등장하고 버섯 채취꾼이 텐트를 친곳을 통과했다. 선답자들의 리본을 따라가니 쉽게 등산로를 따라가진다. 몇곳의 작은 봉우리를 오르내리니 연봉산이다. 역시 수 많은 리본이 매어져있다. 폰이 없어 막바로 귀가하려다 다시 용기내어 글씨산 방향으로 이동했다. 몇곳의 큰 봉우리를 넘어도 글씨산이 안보인다. 아마도 연봉산과 글씨산의 중간정도 이동한 같다. 체력과 폰이 없는 불안한 마음이 생겨 더이상 답사를 포기했다. 다음 빌미산 등산시 좀더 이동해서 글씨산을 답사할 작정으로 더 이상의 답사를 포기하고 오르던 길로 뒤돌아와 살티재로 원점회귀했다. 폰이 없어서 등산에 막대한 지장이 있고 자신이 없어 글씨산까지의 등산은 다음으로 미루었다.

     

    김천에서 감천면-조마면-금수면으로 이어지는 국도59번 도로의 살티재에서 주차하고 출발 도착-살티재는 성주시 금수면 후평리와 김천시 조마면 대방리의 높은 고개 경계에 존재한다.

     

     

     

     

    고개에는 공터가 있고 사과 과수원 존재-돈사 같은 큰 건물도 존재

     

     

    성주방향

     

    이정표가 가르키는 염속봉산 방향인 동쪽 풀밭에는 수많은 리본존재

     

    김천의 100 명산을 가는 중입니다.

    둥글목 계단이 이어집니다.

    밧줄구간 등장-급경사 많음

    시맨트 임도가 등장하고 정상은 철대문이 막음-좌측으로50미터 내려가 다시 계단오름

    통신탑이 우람합니다.

     

    철대문에서 50미터 내려갑니다.

     

    시맨트 계단을 오르면 등산팻말 등장

    정상 조금 아래 염속봉산 2개의 팻말 존재

     

    염속봉산에 이종하 등산기 리본 매어놓고 하산

     

    다시 내려와  임도따라 50미터 내려오니 북쪽 흙길 임도에 등산로 입구 표시

     

    다시 50미터 흙길 임도따라 가다가 우측 언덕배기로 오름

     

    풀을 제치고 폐헬기장 지나니 우측에 버섯채취꾼의 텐트 보임

     

    몇개의 봉우리지나니

    705고지에 연봉산 팻말 2곳 존재

    연봉산 좌측에 이종하 등산기 리본을 매어 둡니다.

    대산 선생님 리본이 이곳에도 있네요.

     

    연봉산에서 글씨산 방향으로 한참가다가 체력도 그렇고 폰이 없어 더이상 등산 할 마음이 없어져서 오던곳으로 원점 회귀

     

    살티재 원점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