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산탐방

    문장대 2021. 12. 5. 17:11

    ☞ 기양산은 상주시와 구미시의 경계에 있는산으로 오르는 코스가 다양하다. 기양산은 기양지맥의 주봉으로 707 봉이다. 바로 이웃인 수선산, 두암산이 3형제 같이 우쭉서 있고 주변에 옥루봉, 산지산,  마공성, 용방산이 있으며 수많은 무명봉이 있다.

     

    ☞ 위의 여러산과 무명 봉우리 중의 주산인 기양산은 명산이라 3가지의 이름이 있다. 기양산, 연악산, 조양산이다. 따라서 수많은 등산인과 주민들이 오른다. 기양산 아래 구미시 무을면 상송리에는 수다사라는 명사찰이 존재하여 많은 관광객과 신도들이 수다사를 방문한다. 기양산 아래 마을로는 마공리 무곡리 안곡리 상송리 오가리 수정리 무수리  등이 기양산 아래 마을이다.

     

    ☞ 명산이고 기양지맥의 주봉인 기양산은  상주 공성과 구미 안곡리 사이 산태백재에서 기양지맥을 따라 많이 오르고 있다. 나도 기양산을 산태백재에서 처음 오르고 다음에는 수정리서 올랐었고 마지막에는 상주 청리면 마공리에서 근래 산지산-신암산을 거쳐 올랐다.

     

    ☞ 이번에는 마공리에서 기양산 오르는 들머리를 여러곳 소개하고자 합니다.

     

    카카오 지도로 상주시 청리면 마공리에서 기양산 오르는 등산로를 화살표 방향으로 올립니다.

     

     

     

    * 마공리에서 진입하는 들머리를 아래와 같이 자세히 화살표와 붉은선으로 표시합니다.

     

     * 첫번째는 마공리 회관 150미터 전 정자 근방 주차하고 아래 마공1길43번지 골목길로 끝까지 1키로미터 따라오르면 마지막에 과수원과 작은집 두채 앞을 지나 우측 산으로 진입-위 그림참조

     

    * 두번째는 마공리 회관 100미터 전  정자근방에 주차하고 마공2길1번지  골목으로 진입하여 정자부터 100미터 지나고 마공리 마을 이장님 집 앞 조금 올라 이정표1에서 좌측으로 오른던지 우측으로 오르던지하여 대나무 숲 뒷길로 오르면 묘지 지나고 이정표2- 이정표3-이정표4  등장하는데 이정표3부터는 엄청 급경사라 체력손실이 대단하다. 기양산 오르르면 이곳에서 힘이 다 빠진다. 참고하세요-위 그림참조

     

    * 세번째는 마공리 마공리 회관앞에 주차하고 바로 앞 첫째 다리 건너 등산안내도보고 바로 안내도 골목으로 오르면 사과 과수원 끝지점에서 우측으로 오르면 수레길이 등장하고 한참오르면 멋진 계단과 묘지 보이고 바로 뒤에 이정표가 보인다. 이후는 이어지는 등산로 따라 오르면 산지산-신암산-기양산이다. 

     

    * 네번째는 역시 마공리 회관에서 차를 타고 개천따라 30미터 오르다가 개천주변 양길 중 우측길로 따라오른다. 이길은 마을 중앙길이다. 계속 오르면 1.5키로미터 거리에 지족 농원인 대규모 사과 과수원이 있고 3거리다. 이곳에 주차하고 좌측 임도로 오른다. 기상관측 기구가 등장하고 사방댐이 보이며 1키로미터 끝가지 오른다. 마지막 임도부터는 한전 직원들이 고압철주 아래로 리본을 매어두었고  등산로-오솔길이 멋지게 이어진다. 능선까지 오르면 철탑이 고개에 존재한다. 좌측은 용방산-마공성 방향이고 우측으로 급경사 오르면 600봉이다. 계속 700미터 오르내리면 수선산-기양산 갈림길과 등산표지도가  등장한다. 다시 우측으로 500미터 오르면 기양산이다. 기양산에서 하산시 세번째 신암산 방향으로 하산하면 일주하면 묘지나타나고 묘지따라 내려가면 다시 묘지길괴 임도가 나타난다. 

     

    위첫번째와 세번째 진입로를 연계히면 빙돌아 기양산을 중간에두고 일주하게 된다. 대다수의 등산인들이 시계방향이나 반대방향으로 일주하지만 본인은 5번을 답사하여 위의 길들을 파악했을 뿐입니다. 즉 5번 답사하여 한바퀴 돈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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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자 좌측 골목 이정표 따라 마공성-용방산-기양산 오르는 길 별도 소개

     

    위의 등산로 진입로 중 두번째로 마을 중간에 위치한 정자 옆 정자 좌측 골목으로 오르는 곳으로 기양산 방향 중 또 다른 이정표가 새워진 등산로와 사진을 소개합니다. 주로 마공리 회관에서 기양산을 오르지만 이곳은 정자골목이 들머리 입니다.  유명한 역사의 현장인 마공성과 용방산-철탑을 거쳐 오르는 마을 뒤 등산로를 사진과 함께 소개합니다. 

    마을 중간에 송덕비와 정자가 존재하는 좌측골목이 들머리

     

    정자 좌측 마공2길 1번지 집 앞 골목으로 진입 - 이곳 도로 옆에 주차요망-주차공간 충분함

     

     

     마을 중간 정자 좌측 골목으로 진입-차는 도로변 주차요망 

     

                     정자골목 100미터 진입하면 마공리장 문패 보며 지납니다.

     

     

                     위  골복 3거리서 좌측으로가도 되고 우측으로 가도 됩니다.  대나무 숲 뒤로 오르면 됩니다.

                       어디로 가도 만납니다. 이정표는 좌측으로 지시    -  주민들이 막았지만 타넘고 

     

     

     

                    첫 골목3거리에 이정표1 등장-이곳에서 좌측으로 방향표시 있지만 우측으로 가도 빙돌아 감

                       나는 이정표 대로 좌측으로 감

     

     

                     밭뒤의 대나무 숲 뒤로 등산로 이어짐

     

                    밭 주인이 등산로이자 마을길 밭길을 철망으로 막음 - 열고 진입하여 우측 가면 고압선 줄 조심해 넘어가면 대나숲 묘지 등산로 이어짐

     

      고압선 철선 타넘고 대나무 숲 뒤로  조금 가면  묘지와 등산로 등장

     

                     여기서 부터는 똑 바로 가다가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오름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오르면 김봉식 묘지나고 임도3거리 우측으로 오릅니다.  묘지 지나고 돌아보고 찍음

     

     

     

                     마을뒤 김봉식 공의 묘지를 지나고 조금 오르면 이정표2 등장

     

     

                          임도 우측으로 비스듬히 오르면 이정표3 등장--여기서 부터는 급경사

    힘이 많이 빠집니다.  만약 이정표3을 못보면  무조건 높은곳으로 치고 오르면 이정표4 만남.

    그러나 이런 급경사를 오르고 난후 체력이 쇠진되면 마공성지나 -기양산의 답사는 4키로 미터라 힘들 같음

    그러나 마공성 답사는 이곳이 좋을 듯함.

     

                     이정표1,2,3을 지나 급경사 헉헉대며 오르면 이곳 이정표4 등장. 이곳 부터는 능선따라 높은곳으로 오르기만 하면 마공성-기양산 가는길-여기서 부터는 등산이 쉬워집니다.

     

     

     

    * 마을 뒤로 오르는 기양산 또다른 출발로는 마공성회관이 아닌 마을 정자 골목입니다. 

       위사진은 마을 정자에서 진입하여 이정표 1,2,3를 거쳐 어정표4에 오른 오룩스 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