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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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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news/재개발 & 재건축 서울 공공재건축 사업, 첫 후보지 선정

서울 공공재건축 사업, 첫 후보지 선정 경향신문 | 2021.04.07 적률 상향·기부채납 비율 완화 규제 완화 통해 총 2232가구 공급 ‘흥행’ 관건 강남·목동 포함 안 돼 대형 단지 없이 중·소형 위주 선정 5만가구 공급, 목표 달성 미지수 영등포 신길13·중랑 망우1·관악 미성건영·용산 강변강서·광진 중곡아파트 등 5곳 관악 미성건영아파트 등 5곳이 서울 지역 ‘공공재건축’의 첫 사업 후보지로 선정됐다. 후보지에는 용도지역 종상향, 기부채납 비율 완화 등을 통해 전체 2232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7일 영등포 신길13, 중랑 망우1, 관악 미성건영, 용산 강변강서, 광진 중곡아파트 등 5곳을 공공재건축 선도사업 후보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공재건축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06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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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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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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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news/재개발 & 재건축 공공 직접시행 재개발, 재건축 시동 건다…서울 등 후보지역 41곳 제안

공공 직접시행 재개발, 재건축 시동 건다 서울 등 후보지역 41곳 제안... 한겨레 | 2021.04.04 지자체 41곳 민간조합 7곳 신청 이날 선도사업지 뽑아 본격추진 공공주택 20~30% 건립의무 대신 공공기관 시행, 사업·수익성 높아 10~15층 노후아파트에 매력적 LH 신뢰추락 해소가 선결과제 국토교통부 제공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ㄱ아파트는 최근 집주인들 사이에서 숙원인 재건축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1988년 입주한 9~15층 2000여가구의 이 단지는 최근 진행 중인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하는 게 당면 목표다. 이후에는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공공 직접시행 재건축 방식도 적극 검토한다는 구상이다. 정부가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내놓은 ‘2·4 대책’의 핵심 가운데 하나인 ‘공공 직접시행 정..

05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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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절세 가이드/부동산 절세 가이드 경기도 읍면 지역은 양도세 중과 안해

경기도 읍면 지역은 양도세 중과 안해 동아일보 | 2021.04.02 중과땐 장특공제 혜택 사라져 2주택자는 10%P 높은 세율 적용 다주택자더라도 지역-금액 기준 따라 양도세 중과대상 아닐 수 있어 대구 달성군 일부, 울산 동구 북구 등 非조정대상지역 중과대상 지역 제외 우병탁 신한은행 부동산투자자문센터 팀장2018년 4월 1일부터 다주택자가 조정대상지역에 있는 주택을 처분하면 양도소득세가 중과되기 시작했다. 다주택자 중과로 세금 부담이 크게 늘게 된다. 우선 양도세가 중과될 경우 아무리 오래 보유했어도 장기보유특별공제가 적용되지 않는다. 장기보유특별공제는 보유 기간이 3년 이상일 때 연 2%씩 최대 30%까지 양도차익을 차감해주는 것. 이 공제를 적용받지 않는다는 것은 기존에는 차익이 1억 원이면 최..

05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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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news/재개발 & 재건축 공공재개발? 공공주택복합사업?…같아 보이지만 다릅니다

공공재개발? 공공주택복합사업?…같아 보이지만 다릅니다 뉴시스 | 2021.04.03 민간 소유 토지서 공공주도 개발사업 공통점 적용법규 달라…도정법과 공공주택특별법 사업방식…사업기간 동안 소유권 보유 차이 공공재개발 공동 시행…복합개발 공공 단독 복합개발사업은 기부채납 비율 15%로 제한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 정부가 최근 주택공급 정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한 달 가까이 부동산 투기 재발방지대책에 집중해온 정부가 이제 다시 공급정책에 집중하는 모양새입니다.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는 지난달 29일과 31일 이틀 간격으로 공공재개발 후보지(2차)와 도심 공공주택복합사업 후보지(1차)를 발표했습니다. 공공재개발 후보지는 지난 1월 8곳을 선정한 데 이어 2차로 성북1구역, 장위8구역, 상계3구역 등..

31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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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news/재개발 & 재건축 첫 도심 고밀개발 사업 후보지로 영등포역·창동 준공업지 등 21곳 선정

첫 도심 고밀개발 사업 후보지로 영등포역·창동 준공업지 등 21곳 선정 경향신문 | 2021.03.31 2·4 공급대책 발표 이후 공공복합도심사업 첫 사업후보지역으로 영등포구 영등포역 인근과 옛 신길15구역, 금천구 가산디지털역 인근, 은평구 녹번동 근린공원 인근 등 총 21곳이 선정됐다. 해당 지역에는 용적률 상향, 기부채납 완화 등을 통해 약 2만5000가구 규모 주택단지가 공급된다. 31일 국토교통부는 서울 지역 공공복합도심사업 첫 사업후보지 선정을 확정했다. 선정된 21개 지역은 가산디지털역 인근 금천구 1곳, 방학역·쌍문역·창동 674 일대 등 도봉구 7곳, 영등포역과 옛 신길 2·4·15구역 등 영등포 4곳, 녹번동·불광 근린공원 인근과 옛 수색14구역 인근 등 은평구 9곳이다. 입지 특성별로..

30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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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news/재개발 & 재건축 [공공재개발 후보지 16곳 추가 선정] 투기차단·주민동의 확보가 숙제...공공불신 뚫고 순항할까

[공공재개발 후보지 16곳 추가 선정] 투기차단·주민동의 확보가 숙제...공공불신 뚫고 순항할까 헤럴드경제 | 2021.03.30 성북 장위8·양천 신월7동-2 구역 등 주민 3분의 2 동의 확보 여부가 관건 일주일여 앞둔 서울시장 선거도 변수 민간사업 강조로 방향전환 가능성도 지난해 5·6 부동산 대책으로 나왔던 공공재개발 시범사업 2차 후보지 16곳이 지난 29일 발표됐다. 총 2만202가구 규모다. 지난 1월 발표한 1차 후보지(8곳·4763가구)보다 4.2배 많은 물량이다. 1·2차 사업을 합치면 정부가 당초 목표로 세운 2만가구보다 5000가구 가량 많다. 2차 후보지 16곳은 대개 역세권 주변, 5만㎡ 이상의 대규모 노후주거지다. 사업성 부족이나 주민 간 갈등 등으로 정비사업이 진행되지 못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