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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현1-1재개발, 중도금 대출 걱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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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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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현1-1재개발, 중도금 대출 걱정 '끝~'





하우징헤럴드 김하수 기자 2017.05.29



‘NH농협은행’과 1천130억원 대출 업무협약…7월 초 관리처분변경 총회 개최


북아현1-1구역 조감도


북아현1-1 재개발조합이 최근 중도금 대출 금융기관을 확정하며 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북아현1-1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오치갑)은 지난 4월 28일 북아현장로교회에서 2017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의결권이 있는 조합원 616명 중 476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조합은 중도금 대출 금융기관으로 NH농협은행을 선정했다. 대출 총한도액은 1천130억원으로 이자율은 3.21%다. 분양계약자에 대한 개별대출 한도액은 개별조합원 부담금의 60% 이내로 중도금대출 실행에 따른 보증수수료와 인지대는 사업비로 부담키로 했다.


아울러 이날 총회에서는 △2017년 조합 예산서(안) 승인의 건 △총회의결 참석수당 지급의 건 △조합정관 변경(안) 의결의 건 △사업시행계획서 변경(안) 의결의 건 △이사 해임의 건 △조합장 벌금형(50만원) 확정에 따른 신임여부 의결의 건 △조합임원 연임의 건 △이주비대출 기간 연장에 따른 변경 약정 체결 추인의 건 △사업비 차임 금융기관 계약 체결 추인의 건 △NH농협은행 중도금대출 업무협약서 체결 추인의 건 △수도방위사령부 작전보완시설 설치 합의각서 체결의 건 △이화학당 부동산 협의취득 및 매매계약 체결 추인의 건 △대성산업 부동산 협의취득 및 매매계약 체결 추인의 건 △국공유지 매입문제 해결을 위한 비용처리 승인의 건 △미이주세대 이주촉진을 위한 이사비용 지급 및 현금청산자 이주정착금 승인의 건 △협력업체 선정 및 계약체결 추인의 건 등 16개 안건이 상정됐으며, 모두 원안 가결됐다.


오치갑 조합장은 “현재 착공 신고를 마친 단계로 빠른 시일 내에 착공에 들어갈 수 있도록 현재 현대건설과 공사 전반에 관한 협의를 진행 중에 있다”며 “7월 초 관리처분변경 총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서대문구 최고의 프리미엄 주거단지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북아현1-1촉진구역은 서대문구 북아현동 1-954 일대 7만7천8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34.51%, 건폐율 24.56%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0층 공동주택 1천226가구(분양 992가구·임대 23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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