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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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예삐방 ♤ 너무도 사랑하기 때문에 - 이준호 ... ♤

♤ 너무도 사랑하기 때문에 - 이준호 ... ♤ 차라리 얼굴을 모르고 살 걸 그랬습니다 그러면 지금처럼 그리워 하지 않아도 되었을 텐데. 차라리 이름을 모르고 살 걸 그랬습니다 그러면 지금처럼 누군가를 부르지 않아도 되었을 텐데. 차라리 만나지 말 걸 그랬습니다. 그러면 지금처럼 자꾸만 그 사람이 아른거리지 않았을 텐데 차라리 사랑하지 말 걸 그랬습니다. 그러면 지금처럼 한 사람 앞에 이토록 나약해지지는 않았을 텐데. 차라리 그리워하지 말 걸 그랬습니다. 그러면 지금처럼 사랑하지 않아도 되었을 텐데. 그것도 아니라면 차라리 조금 서둘러 만날 걸 그랬습니다 그러면 지금처럼 가슴 태워야 하는 시간은 지났을 텐데. ♤ 당신의 하늘에 보냅니다 / 정기모... ♤ 남으로 난 창으로 난창난창 넘어 든 향기를 모른 ..

댓글 골드예삐방 2022. 5. 18.

17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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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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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주 · 글 ♡ 어찌 그리움을 물어 오십니까 - 이 문 주------♡˚。ㅇ

♡ 어찌 그리움을 물어 오십니까 - 이 문 주------♡˚。ㅇ 항상 그리운 당신이기에 어찌 그리운 날이 오늘 하루만 있겠습니까 내일도 당신 그리움에 목말라 할 줄 알면서 그립냐고 묻는 다면 ​ 눈물을 보이라 하시는 게 아닌가요 오늘이 간다고 그리운 마음이 줄어 들 줄 아십니까 내일이 온다고 그리움이 없어질 줄 알았나요 오늘도 기다림 이었기에 내일 또한 기다립니다 날이 가고 달이 바뀌어도 날 수 만큼 무거워지는 그리움을 어찌 혼자 감당하라고 그리운 당신인가 물어 오는 가요 당신은 나에게 매일처럼 그리움이고 보고픔 입니다 오신다는 약속하지 않아도 날 보러 오실 날 있겠지만 그날이 가까워 질수록 그리움은 풍선처럼 부풀고 가슴은 터질 것 같아집니다 내 마음은 이미 당신이 차지해서 보내지 않아도 당신 가슴 안에..

09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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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예삐방 ♡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 어머니...♡

♡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 어머니...♡ 두 아들과 함께 살아가던 한 어머니가 어느 날 밖에 나간 사이, 집에 불이 났습니다. 밖에서 돌아온 어머니는 순간적으로 집안에서 자고 있는 아이들을 생각하고 망설임도 없이 불속으로 뛰어 들어가 두 아들을 이불에 싸서 나왔습니다. 이불에 싸인 아이들은 무사했지만 어머니는 온 몸에 화상을 입고 다리를 다쳐 절게 되었습니다. 그 때부터 어머니는 거지가 되어 구걸을 하면서 두 아들을 키웠습니다. 어머니의 이런 희생 덕분에 큰 아들은 동경대학에, 작은 아들은 와세다대학에 각각 수석으로 입학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졸업식 날, 졸업하는 아들이 보고 싶은 어머니는 먼저 큰 아들이 있는 동경대학을 찾아갔습니다. 수석졸업을 하게 된 아들은 졸업과 동시에 큰 회사에 들어가기로 이..

06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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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모음방 ♤* 임재범 / 너를위해 *♤

♤* 임재범 / 너를위해 *♤ 어쩜 우린 복잡한 인연에 서로 엉켜있는 사람인가봐 나는 매일네게 갚지도 못할만큼 많은 빚을지고있어 연인처럼 때론 남남처럼 계속 살아가도 괜찮은걸까 그렇게도 많은 잘못과 잦은 이별에도 항상 거기있는 너 날 세상에서 제대로 살게해 줄 유일한 사람이 너란걸 알아 나 후회없이 살아가기 위해 너를 붙잡아야 할테지만 내 거친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너 그건 아마도 전쟁같은 사랑 난위험하니까 사랑하니까 너에게서 떠나줄꺼야 날 세상에서 제대로 살게해 줄 유일한 사람이 너란걸 알아 나 후회없이 살아가기 위해 너를 붙잡아야 할테지만 내 거친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너 그건 아마도 전쟁같은 사랑 난위험하니까 사랑하니까 너에게서 떠나줄꺼야 널위해 떠날꺼야 "임재범 / 너를위..

03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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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예삐방 ♤.마지막으로 추억할 날이 =이정하= ♤.

♤.마지막으로 추억할 날이 =이정하= ♤. 사랑보다 먼저 아픔으로 다가오는 그대여, 그대 이름 두 글자만 떠올려도 금세 그렁그렁 눈물이 고여 오는 건 아마도 우리 사랑이 순탄치 않았던 탓이겠지요. 언제쯤이면 무덤덤하게 그대를 불러볼 수가 있을 것인지. 그렇게 아픔에 익숙해지다 보면 아픔도 아픔 아닌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을는지. 당신을 추억한다는 그것은 내 마음 조각을 하나하나 떼어내는 것이라서 이제는 더 떼어낼 것도 없지만 늘 이번이 마지막이라며 그대를 떠올리곤 했습니다. 믿을 바 못 되는 내 결심이여, 그대를 생각지 않을 날이 있기는 있을 것인지. 마지막으로 그대를 추억할 그런 날이 과연 오기는 올 것인지. ♤. 하늘아 바람아 너는 알고있니 / 崔映福 ♤. 마음 가득 그리움 남겨둔 당신 어디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