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예삐

사랑하는 마음 그리고 언제나 보고싶고 만나고 싶은 그냥 당신이 좋을 뿐입니다

17 2021년 05월

17

고운시와 함께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 용헤원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 용헤원 그대를 생각하면 할수록 더 사랑하고 싶어집니다 이젠 소낙비처럼 쏟아지는 열정적인 사랑보다 이슬비처럼 젖어드는 잔잔한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우리의 삶은 동행하는 이가 있어야 행복하기에 날마다 그대가 더 보고 싶습니다 환하게 웃는 그대 모습을 보면 내 마음은 금세 어둠 속에 떠오르는 태양처럼 밝아집니다 그대와 함께 있으면 내 마음엔 꿈이 가득해지고 내일을 힘차게 살아가고 싶은 용기와 힘이 넘쳐납니다 이제는 순간순간 변하는 사랑보다 언제나 변함없이 서로를 지켜줄 수 있는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모두 떠나가고 잊혀지는 삶속에서 한순간 달콤하고 감미로운 사랑을 하기보다는 그대만은 운명처럼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 내 가슴에 새겨두고 싶은 사랑이기에 날마다 바라보아도 더 보고 싶어집니다

15 2021년 05월

15

14 2021년 05월

14

예쁜사랑 영상시 이런 사람으로 기억 되고 싶습니다...김용오

이런 사람으로 기억 되고 싶습니다...김용오 언제고 그리울 땐 날 편히 찾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비가 오고 세찬 바람 부는 칠흑의 밤이라도 친구가 전화를 하면 뛰쳐나가 조용히 친구의 애환을 경청할 줄 아는 그런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교양이 있고 박식한 사람으로 특별히 기억되기보다는..... 분위기 좋은 호텔의 커피샾의 커피 한잔 보다는.......... 시골 간이역의 자판기의 커피 한 잔을 좋아하는 그런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삶에 힘들어 하는 사람들의 애환을 달래 주는 포장마차의 소주이듯 언제고 소주 같은 그런 평범한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능변이 아닌 말은 비록 어눌할지 라도 나를 언제고 찾을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함께 길을 걸을 때면 보폭 또..

14 2021년 05월

14

그리움좋은글..긴 여운 한번은 보고 싶습니다------------ ♡˚。ㅇ

한번은 보고 싶습니다------------ ♡˚。ㅇ 먼발치에서라도 보고 싶습니다. 사는 모습이 궁금해서 그런게 아닙니다 내 가슴속에 그려진 모습그대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을 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제 와서 아는척해서 무얼 합니까? 이제 와서 안부를 물어봐야 무얼 합니까? 어떤 말로도 이해하지 못했던 그때의 일들도 오묘한 세월의 설득 앞에 고개를 끄떡였습니다 그저 웃는 모습 한번 보고플 뿐입니다. 한번은 보고 싶습니다. 내 가슴속에 그려져 있는 얼굴 하나가 여느 아낙네보다 더 곱게 나이 들어가도 환하게 웃고 있는 미소는 그때 그대로그렇게 남아있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러나 당신의 삶이 혹시나 고단하시면 당신의 모습에서 그 미소가 사라졌다면 나는 가슴이 아파서 어찌합니까? 그래도 한번은 보고 싶습니다. ..

10 2021년 05월

10

골드예삐방 한잔의 술처럼 마실 수 있다면------------ ♡˚。ㅇ

한잔의 술처럼 마실 수 있다면 ------------ ♡˚。ㅇ 한잔의 술처럼 마실 수 있다면 그대 그리움을 마시고 싶다 한잔의 술을 마셔 달래질 그리움이라면 밤새도록 취해도 좋겠다 취하지 않고는 이밤도 보낼 수 가 없을만큼 그대가 보고 싶다 힘든 내삶에 비틀거리고 그대 그리움에 비틀거릴바엔 밤새도록 술이라도 마시고 싶다 기억 한자락이라도 놓치지 않으려고 흐트러지지 않았는데 오늘은 술이라도 마시고 싶다 내 모든것을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을 그대였는데 남은건 그리움뿐이다 곁에 있어 좋았고 흔적만으로도 반가웠는데 지금은 너무 아프다 술잔속에 그리움이 그대이기에 그리운 그대를 마시는것이다 취하지도 않았는데 다 마시지도 않았는데 눈가에 이슬은 왜 맺히는지.., 이게 아닌데 다시 울지 않으려 했는데 오늘밤은 내가 왜..

댓글 골드예삐방 2021. 5. 10.

10 2021년 05월

10

예쁜사랑 영상시 당신은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ㅇ초희사랑

당신은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ㅇ초희사랑 배려가 넘치는 다정하고 포근한 모습 당신이라는 사람 그 한 사람의 이름을 가슴에 담았습니다 생각해 보면 처음은 아닐 진대도…. 처음처럼 내 가슴에 작은 떨림으로 그저 바라보기만 해도 가슴 저렸던 당신은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지쳐있는 내게 삶의 나침판처럼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도록 넉넉한 마음을 알게 한 당신은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밤하늘의 별처럼 세상 그 어느 별보다 밝게 비추어 주며 사랑이란 두 글자 내 가슴에 심어준 당신은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16 2020년 09월

16

예쁜사랑 영상시 사랑아 너 지금 어디로 가니 / 황경신

사랑아 너 지금 어디로 가니 / 황경신 사랑아 너 지금 어디로 가니 아무런 혼란 없이 살아왔다면 거짓말이겠지 사소한 불행은 늘 내 마음에 찾아들었고 때로 혼자 남겨진 것처럼 울기도 했지만 그렇다 해도 그건 장난 같은 거였어 지금 생각해보면 확실히 그러했지 나는 포장된 선물처럼 즐거웠고 모두들 나를 기대 어린 눈으로 바라보았어 그리고 너를 만났지, 나는 긴 밤 내내 너의 그림자와 싸웠어, 그러나 내 마음 한없이 어두워지고 나는 혼란 속에 내동댕이쳐졌지 어떤 사랑은 그렇게 시작되지 아무런 위험도 없던 폭탄에 시한장치를 하듯 시간 내에 해체하지 못하면 함께 폭발할 것처럼 그건 나를 조급하게 만들었지, 구겨진 자존심과 더 이상 내 것 같지 않던 나의 모습들 한낱 모래로 흩어져 바람에 날리지도 못할 캄캄한 날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