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여항산,서북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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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07년 이전

2007. 9. 12.


 

 

 

 

산행중 가장 사진을 적게 찍은 기록적인  날이다

 

 

 사진을 찍어준 서울 양반은 저명한 미술화가  김창래화백이란

하산길을 잘못들어 고생꽤나 했다  뱀때문에 혼비백산하는 여자들때문에 더욱 즐거웠다 정집사덕분에  길을 찾아서 --- 지난날의 잘못을 만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