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용산(7.19 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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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08년

2008. 7. 19.

 


 

 태풍 갈매기가 온다는 소식과 새벽에 내리는 비때문에 오늘 산행을 취소를 했다. 그런데 9시가 넘어서자 하늘이 맑아지지 않는가? 급히 연락하고  몇번 오른 산이지만 아직 가보지 못한 일행이 있기에  가까운 팔용산을 찾기로 했다 

 이 산은 정상에서 보면 여덟 마리의 용이 산역 가운데에 있는 저수지를 중심으로 꿈틀거리는 형세와 닮았다고 하여 팔용산으로 불리고 있다.산행 코스로는 구암동 경남종합사회복지관 옆 체육공원에서 능선에 붙어 중봉을 거쳐 암릉에 올라 정상에 이르는 산길이 좋다. 1시간 20분이 소요된다.
 또 양덕동에 있는 타워맨션 건너편 체육공원을 거쳐 서릉으로 정상에 오르는 1시간 코스가 있다. 이 코스 이외 봉덕동에 있는 창신대학 뒷편에서 오르는 코스가 있고, 동마산경찰서옆 산자락을 통하는 코스와  봉암동 저수지를 거쳐 정상으로 오르는 길이 있으나 가파르다. 우리는 팔용초등학교 건너편 등산로를 통해 주봉에 올라 저수지를 두르고 다시 오르다 팔용초등학교로 가는 쿠스를 택했다

 

  팔용초등학교 (10:10) - 암봉 -정상(10:50) - 봉암저수지 - 팔용초등학교 (12:40)  2시간 30분 소요

 

 들머리인 팔용초등학교 앞   차량회수를 위해 날머리도 이리로 정함

 

첫 안부  쉼터   

 

잠시후 계단으로  경사가 20분 가량 계속됨  

 

된바알을 차고 올라 갈림길 

 

 편한 오솔길이 정상 밑까지 계속될것이다

 

 정상 밑 바위전망대에서 바라본 정상

 마산시내 정경( 한일합섬 터에 오르는 아파트 군)

 

 

 

 산너머 창원

 

 앞 모습

 

 

 뒷모습

 

 

정상오르는  마지막 오름길  

 

 팔용산(328m)

 정상에서 비를 조금 맞았지만 심한 비는 아님

 정상에서 바라본 마산항(희미하게 마창대교가 보임)

 

 

 봉암방향 골짜기

 

 봉암저수지

 

 

 

 

 

 

 저수지에서 바라본 정상

 

 

 

 

 

 

 

 

저수지 뒷편으로  길을 든다  

 

 갈림길에서 다시 정상쪽으로 오르막길 로 오르다 우편으로 빠져 팔용초등학교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