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토론토-밴쿠버-인천 08.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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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캐나다

2008. 8. 12.

토론토 08시30분 출발   5시간운항 밴쿠버 현지시각10시30분도착   국제선으로 환승 후 오후 1시 출발

인천까지는  약  8,433Km  10시간 소요 한국시각 오후 3시 30분 도착

 

 밴쿠버공항에서  인천행 비행기를 기다리며

 

밴쿠버 공항

 

 

 

 

   Good-bye 밴쿠버

 

비행기는  캐나다의 태평양 연안을 따라  북극쪽으로 북상하고 있다  (로키산맥)

 

 

 

 

 

 첫 기내식

 밴쿠버-서울간 비행정보 (거리약 8,433Km, 고도 10,668m ,시속 850-900Km  외부온도 영하53.5도)

 

알래스카 

 

 

 알래스카의 조그만 마을

 

 

 알래스카의 끝자락. 베링해협이 시작되는 곳 (북아메리카대륙이 끝나고 조금있으면 날짜 변경선을 통과 아시아대륙이 시작된다 )

 

러시아  한시간을 훨씬 지나 구름속에 가려있던 러시아 북극쪽 땅이 모습을 드러냄  

 

 

 

 기내식

 

 

 캄차카 반도를 가로질러 감

 

  

 

 

 

 

 이 해안선을 따라 내려가면 북한이 나올땐데......

 미국컵라면 (무지 맛없음)

 

 한국

 드디어  울릉도 상공을 지남

 다시 망망대해  동해

 해안가에 비행장이 있는 것으로 보아 강릉상공인듯 하다

 

 

 

 

 북한강(위)와 남한강(아래)가 만나는 양수리

 군전용인 서울공항인듯

 판교신도시건설현장(가운데 도로가 경부고속도로)

 

 

 

 

 인천대교건설 현장 (길이12. 3Km , 주탑사이거리 800m) 국내최장다리가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