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산(09.1.3 전남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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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09년

2009. 1. 5.

 섬진강을 사이에 두고 지리산과 남북으로 마주하고 있는 산으로 광양시의 옥룡면, 다압면, 봉강면, 진상면에 걸쳐있다. 연말에 이곳에 눈이 내려 기대를 하고 왔으나 능선에 잔설만 조금  남아 있어 실망이 되었지만 능선길을 걷는 즐거움으로 만회를 하였다. 

이곳은 철쭉피는  봄철에 오면 더 좋을 것 같다. 

 진틀마을 -삼거리 - 백운산 - 억불봉 - 노랭이봉 - 광양제철 수련관  약 11Km 5시간30분 소요

 

진틀마을입구 여기를 들머리로 잡았다

 

  입구 안내판

 

 1Km정도 오르니 실지적인 들머리인 농원이 나옴

 

 농원앞 이정표

 

 아직도 계곡엔 잔설이 있다

 

 신선대와 상봉 갈림길 (우리는 상봉쪽으로 택함)

 

된비알을 한참 오르니 억불봉과의 갈림길이 나온다  

 

 

 멀리 지리산 천왕봉이 손에 잡힐듯 또렷이  눈에 들어온다

 

 백운산 정상(1,218m)

 

바로 옆에 위치한 신선봉  

 

당겨서 본 무등산  

 

 하동 금오산

 

 박경리의 토지로 유명한 평사리

 

 가야할  억불봉 능선

 

 

 돌아본 백운산 정상

 

 

 

 

 

 

백운산(오른쪽봉)은  점점 멀어져 가고

 

 억불봉은 점점 가까와 온다

 

 

 

 

 

 

 

 억새평원

 

 걸어온 능선 (가운데 봉이 백운산)

 

 

 정상,억불봉,노랭이봉 갈림길

 

 억불봉

 

 마치 바위가 붙어 있는듯 하다

짐승모양의 바위

 

 

 

 

 

억불봉 정상

 

 

 

 

 두사람은 올라오지 않고 밑에서 .....

 

 

 

 

 

 

 

 

 

 노랭이봉

 

 하산길에 바라본 억불봉

 

 날머리인 포철 수련원 (차량회수를 위해 택시대절 15,000원 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