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이언공원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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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싱가포르

2010. 6. 29.

머라이언상(Merlion Statue)은 머리는 사자이고 몸은 물고기인 상이며 싱가포르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머라이언상을 보러 찾아오는 사람들 때문에 유명한 곳이 머라이언공원이다. 최초의 머라이언상은 싱가포르강이 시작되는 곳에 위치하며 1972년 총리인 리콴유가 이 머리이언상의 설립기념식을 열었다. 2002년 지금의 마리나만의 끝쪽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높이 8.6m, 무게 70톤에 이른다. 예전에 수마트라 왕자가 새로운 영토를 찾아 이곳에
당도 했을때 흰 갈기를 가진 사자를 보고 ‘사자의 도읍 (싱가푸라)’이라고 이름 지었다는 전설에서 유래한다.

▣ 머라이언상

 

 

 

 

 

  

 

 

 

 오페라하우스(두리안 열매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