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피사의 사탑 마리나베이샌즈호텔 (6.26)

댓글 0

해외여행/싱가포르

2010. 6. 29.

쌍용건설이 착공 27개월만에 완공한 싱가포르의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은 3개동의 호텔 건물과 선박 모양의 스카이 파크로 구성돼 있고 특히 지면에서 최고 52도 기울어진 채로 지어져 관심을 모았다.  호텔 건물은 경사가 52도인 건축물과 90도인 건축물을 지상 70m에서 서로 연결한 뒤 55층 짜리의 건물로 지어졌고 52도의 건물 기울기는 피사의 사탑과 비교할 때 10배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