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봉산(함양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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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10년

2010. 10. 12.

부드러운 육산으로 시작했다  날카로운 암벽과 암봉의 짜릿함을 맛본볼 수 있는 산이다.  아쉬운 점은 산행 후 다시

차를 가지러 가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아마 이런 이유로  많은 사람이 찾지 못하는듯 하다.

 

수망령- 큰목재 - 월봉산 - 수리덤(칼날봉) - 남령재  약 7Km  3시간20분 소요

  

 수망령

 

금원산방향

 

기백산 방향

 

큰목재

 

단풍나무와 참나무가 서로 붙어 연리지가 된 모양

 

거망산과 황석산

 

큰  정상석(아래)는  어디로 갔나?

 

거창 월성쪽

 

 

내려가야 할 능선

 

능선 위에서부터 단풍이 물들기 시작한다

 

지나온 능선

 

수리덤(칼날봉)이 점점 가까이 다가온다

 

 

가야할 능선

 

 

 

수리덤(칼날봉)

 

 

멀리 왼쪽봉이 남덕유산

 

덕유산 향적봉

 

 

 

 

 

 

 

 

 처음으로 보는 노루궁뎅이 버섯 발견 

 

수리덤(칼날봉)

 

 

날머리인 남령재가 내려다 보인다

 

노루궁뎅이버섯을 또 발견하다

 

더 가까와진 남덕유산

 

 

남령재

 

수망령으로 가는 도중에 바라본 월봉산(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