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여행] 자연과 인간의 힘이 조화를 이룬 경이로운 풍경 태로각 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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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타이완

2011. 7. 22.

 

 중국의 동서를 관통하는 동서횡관공로(동서횡단도로)의 시작점이자 태로각국가공원(태로각 협곡) 입구이다

 

 

 

장춘사 - 동서횡관공로(동서횡단도로) 공사때 사망한 사람들의 영혼을 달래기 위해 세운 절

 

 

 

 

 

 골짜기의 돌들은 모두 대리석이다

 

 동서횡단도로 - 대만의 동서를 횡단하는 도로로 퇴로각 대협곡을 1956년 장개석총통의 아들 장경국이 죄수와 군인, 석공들을 모아 중장비없이 오직  망치로만  돌을 깨고 굴을 만들어 40개월의 대공사끝에 1960년 약200Km의 동서횡단도로를 완성하였다  

 

落石때문에 안전모 착용은 필수 (대여점이 있음)

 최근엔  확장 개량  공사를 군데군데 많이 해 놓았다

 

 망치로  이 큰 돌을 깨고 길을 만들었단다

 

 

 퇴로각 협곡 - 침식작용에 의해 대리석과 화강암이 깍여져 좁은  협곡을 이룬 독특한 지형으로  하늘을 찌르는 듯한 높은 산과  협곡사이의 좁고 위험한 길, 그 아래 흐르는 강물이 어우러져 경이로운 경치를 보여주는 곳이다  

 

 

 

 

 

 

 

 

 

 

 

 

 

 

 

 

 

 

 

 

 

 

 

 

 

 

 

 

 

 

 

 

 

 

 

 

 

 

 

 

 

 

 

 

 

 

 

 

 

 

 

 

록수전시관 -  동서횡단도로의 개척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당시 건설 현장의 모습을  사진으로 보여줌

 

 

장경국이 주관하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