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여행] 장개석 총통의 자취 대만 민주 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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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타이완

2011. 7. 22.

 

 1975년 장개석 총통이 사망한 뒤 그를 기념하기 위해 당시 총통이었던 아들 장경국이 아버지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건축한 기념관으로  남색과 흰색을 바탕으로 천장은 국민당의 당 휘장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1층은 생애와 관련된 유물이  전시되어 있고 2층은 동상이 있는데 그의 동상은 서쪽을 보고 서 있다. 이는 총통부와 중국대륙을 향하게 하여 살아 생전 본토로 가지 못한

 그의 염원을  담고 있다.

 

 

 

 

 

 

 

 

 

 손문선생과 장개석총통의 마지막 만남의 사진을  그림으로 그린것  (이 만남 이후 2-3달 후 손문은 병사하였다)

 

 

 

 

 

 

글씨로 그린 그림

 

 

 

 

 

 카이로 회담

 

 

 

 

 성경읽는 장개석 (기독교인인 송미령여사의 권유로  에수를 믿었다고 함)

 장개석이 읽던 성경책

 

 

 

 

 원산대반점에서 박정희 대통령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