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의 靈峰으로 불리우는 갑장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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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11년

2011. 8. 27.

 

 연악이라고도 부르는 상주의 안산이다. 정상 부근 암봉들의 수려한 모습이 산행자들의 눈길을 오랫동안 빼앗아 놓는다. 특히 백길바위,나옹바위와 시루봉의 아름다움은 갑장산 최고의 절승이다. 바람 불면 떨어질까 눈동자조차 제대로 못 돌리는 아찔한 낭떠러지가 이들 바위와 봉우리의 특징이다. 오죽했으면 소름이 돋을 정도로 까마득하다고 했을까. 천야만야가 실감으로 생생한 곳이다. 등산로가 잘 되어 있고 그리 힘들지 않는 산행이었다.

 1. 일  시 : 2011. 8. 27

  2. 가는길 : 중부내륙고속도로 - 상주 IC - 용흥사 주차장

  3. 산행도 및 소요시간

 주차장 - 연악산식당 - 상산 - 문필봉 -  갑장산 - 백길바위 - 주차장    약 9.3Km    3시간 30분 소요

 

 

 들머리인 연악산 식당

 

 

 

 가파른 길을 조금만 치고 오르면

 

 

 바로 능선에 들어선다

 

 

 

 들머리에 있는 용흥사

 

 

 

잘 뻗은  상주 -청원간 고속도로

 

 

 올라야 할 능선

 

 

 

 

 

 

 

 

 상주시내 모습

 

 상산봉 (694m) 

 

 

 문필봉(695m)

 

 

 

 

 정상이 보인다

 

 

 정상 아래 헬기장

 

 

 올라온 능선

 

 

 

 

 

 

 

 

 

 

 

 

 

 

 

 백길바위인지 모르겠다

 

 

 나옹바위인가?  바람문인가? 안내문이 있으면 좋겠다

 

 

 

 

 

 갈림길

 

 하산길에 바라본 정상

 

 

 

용흥사 길에 도착으로 산행을 종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