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여행] 파리의 상징 에펠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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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프랑스

2012. 8. 11.

 

프랑스 혁명 100주년인 1889년에 세운 높이 320.75m의 탑으로 구스타프 에펠이 만국박람회를 기념하여 세운 파리의 상징이다.

탑 아래 위치한 샹 드 마르스 공원 왼쪽에는 나폴레옹의 유해가 있는 앵발리드, 그 근처에는 로댕 미술관이 자리 잡고 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정상의 전망대까지 올라갈 수 있으며, 건너편 샤이오 박물관에서 보는 에펠탑의 야경은 정말 장관이다 

 

 아침 일찍부터 엘리베이터를 타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이다 

 

 

 

 

 

 

 

 

 

   

샤이오 박물관에서 보는 에펠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