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여행] 세느강에서 바라 본 노트르담성당과 에펠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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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프랑스

2012. 8. 11.

 

 성모 마리아를 뜻하는 노트르담(Notre Dame)이란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성당은 성모 마리아를 위해 지어진 성당으로 빅토르 위고의 소설 '노트르담의 꼽추'로 유명하다. 파리의 발상지인 시테섬의 동쪽 끝에 있는 파리의 상징적 건물로 1163년에 기공해 182년 만에 완성되었고, 800년의 프랑스 역사가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