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여행] 피렌체의 상징 두오모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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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이탈리아

2012. 8. 13.

 

 피렌체 두오모 성당은 1292년에 착공되어 1436년에 완공되었으며 정식 명칭은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꽃의 성모 마리아'란 뜻)'이다. 깜비오가 설계를 하였고,

106m의 높이를 자랑하는 돔은 브루넬레스키 작으로 1420년 착공후 14년간 이 건축 공사에 종사했으며 사후 1461년에 완성을 보았다.

 

구글지도

 

 

 

 

 

피렌체 두오모성당의  브르넬리스키의 돔(114m)

 

 

 

 

 

 

 

 

 

 

죠또(Giotto) 종탑 높이 84m

 

 

 

 

 

 

- 성 요한(산 지오바니) 세례당
원래는 피렌체 대성당이라고 불리는 건물로, 두오모 성당 바로 맞은 편의 천국의 문이 있는 건물이다. 5세기 전에 최초의 건물이 세워졌으며,

로마네스크 양식의 팔각형 건물로 외벽은 흰 대리석의 줄무늬로 만들어져 있다. 단테가 세례를 받은 곳이란다

 

 

성요한 세례당의 문 ( 미켈란젤로가 천국의 문이라 극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