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여행] 로마 공회당 ( Foro Romano)과 판테온 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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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이탈리아

2012. 8. 15.

 

로마 공회당

포로 로마노(로마 공회당) 공식 명칭은 Foro Romano, ‘포로’ 라는 뜻은 공공 광장이라는 의미로 ‘포럼’ 이라는 말의 어원이 여기에서 생겼다고 한다. 이곳은 상업, 정치, 종교 등 시민생활에 필요한 모든 기관들이 밀집해 있던 지역이었다

 

 

구글지도

 

 

 

 

사도 바울이 갇혔던 감옥으로 알려져 있다

 

 

판판테온 - Pantheon  - 고대 로마시대 원형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판테온

원형은 BC 27년 아우구스트 황제의 사위인 아그리파에 의해 건립되었다. 건립 당시는 정사각형으로 만들어졌으나, AD 120년 아드리아노 황제가 증축하여 정면만 본래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그후 잦은 외침과 오랜 풍상 속에서도 청동문과 둥근 천장은 원형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어 고대 로마시대의 유적 중에서도 원형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대표적인 건축물로 남아있다.16개의 웅장한 정면 기둥은 코린트 양식으로 장식되어 있고, 원형 천장은 격자무늬 장식이 5열로 천장 전면을 덮고 있다.

 천장 중심은 지금 9m의 둥근 원이 뻥 뚫려있어 하늘이 그대로 보인다

 

구글지도

 

 

 

 

 

천정의 구멍 - 지름이 9m나 된다

 

 

 

 

 

 

 

 

 

 

 

 

 

 

 

 

 

 바로크 양식의 로마시청사 와

 마르크스 아우렐리우스황제의 기마상

 

캄피돌리오광장   -캄피돌리오캄피돌리오라는 뜻은 수도라는 캐피탈(Capital)의 의미
정면에서 볼 때 우측 건물은 콘세르바토리 궁(Palazzo dei Conservatori)이며 왼쪽은 누오보 궁(Palazzo Nuovo)인데 현재는 둘다 카피토리노 박물관(Museo Capitolino)이란 명칭으로 고대 로마 유적들을 전시하고 있다. 광장 정면의 건물은 고대 로마의 폐허위에 12세기경에 세나토리오궁을 세운 것인데 현재는 로마의 시의회와 시장의 집무실로 사용되고 있다.

 

 

 

 

빅토리아 임마누엘 2세 기념관

 

 로톤다 광장(Piazza della Rotonda)

 

 

 

 

 

 

 

 

 

 

 

고대 로마로 들어가는 문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