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여행] 시스티나예배당에서 미켈란젤로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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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이탈리아

2012. 8. 15.

미켈란젤로의 불후의 명작 최후의 심판

 

시스티나예배당

궁전의 가장 뒤에 있으며 이곳은 교황 궐위시 새 교황을 선출할 때 추기경들이 모여 선거하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다.

시스티나 예배당은 1475년에서 1483년 사이에 건축됐다. 1473년 교황 식스티스 4세가 교황의 묘로 조성한 것으로 당시 보티첼리 페르지노 등에 의해

양쪽의 벽이 그려졌고, 그후 율리우스 2세의 명에 의해 미켈란젤로가 천정과 나머지 벽화를 그렸다.

 천지창조 - 미켈란젤로

1508년에 시작하여 1512년 완성한 작품이다.  그림의 내용은  1. 빛과 어둠의 분리 2. 해와달의 창조 3. 식물의 창조  5. 이브의 창조

6. 아담의 창조  7. 노아의 제물  8. 대홍수  9. 술취한노아 로 구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