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여행]프랑크푸르트의 역사인 뢰머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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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독일

2012. 8. 15.

 

 독일 헤센주에 위차하고 있는 프랑크푸르트

라인강의 지류인 마인강이 흐르고 있고 괴테의 출생지로도 유명 하다.

프랑크푸르트는 40여회 이상이 개최될정도로 박람회가 유명하며독일의 금융상업 중심지

북위 50도에 위치해서 여름에도 시원하며  인구는 약 70만명 정도가 되는듯.

특히 축구선수 차범근 감독이 1979년 입단하여 1983년까지 뛰었던 곳으로 우리에게 기억되고 있다

 

 

 

 

 

 

 

뢰머광장 - Roemerplatz

뢰머광장에 위치하고 있는 시청사, 뢰머는 프랑크푸르트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곳이다. 2차 대전이후 손상된 청사를 원형 그대로 복원한 것이다.
원래 귀족의 저택이었던 것을 15세기 초에 시가 사들인 것으로 도시의 생성과 동시에 지어진 뢰머의 2층에는 신성 로마제국의 대관식을 기념하는 축하연을 베풀던 방, 카이저자르가 있다. 유럽 최고 권력을 자랑하던 신성 로마 제국 황제들의 초상화가 걸려 있다. 뢰머광장앞 정의의 여신 분수 또한 유명한 관광거리이다.

구글에서 본 뢰머광장

 

 

 

 

 

 성 바돌로메 성당

 

 시 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