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오룡산~통도골

댓글 0

산행/2012년

2012. 11. 19.

 

 오룡산을 오르는 주코스는  대게 배내골 또는  통도사이다.  이번 산행은 부산일보 산&산에서 추천하는  코스를 택하였다.   

지도에서 보면 거리가 얼마되지 않는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11Km 이상되는 긴 코스에  여러 봉을 오르내려야 하며

특히 하산할때 제법 긴 급경사가 있어서 체력적인 부담이 되어  초보자에겐 다소 힘든 코스인둣하다     

 

  1.   일  시  : 2012. 11. 17

  2.   산행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1Km    6시간 

  3.  산행코스 

 

느티나무 가든 - 배내천 - 임도 - 염수봉갈림길 - 도라지고개 - 오룡산 - 동굴 -시살등 - 청수골갈림길 - 통도골 -팬션   

 

 배내천을 건넌다

 

첫 갈림길에서 좌회전한다  

 

 임도를 만나면  산길이 보인다

 

화려하던 단풍도 이제 색이 바랬다  

 

 

 올라야 할 능선을 바라본다

 

 

 

 

 들머리가 내려다 보인다

 

 

 

 

 시그널이 많이 붙어있는 염수봉 갈림길 -왼쪽으로 방향을 바꾼다

 

 

 도라지고개

 

 

 

 

 

 

 

 올라온 능선

 

 

 

 

 가야할 능선

 

 

 

 

 

 

 

 

 멀리 영축산이 보인다

 

 

 뒤돌아본 오룡산

 

 

 

 가야할 능선 우측으로 죽바우등과 영축산이 보인다

 

 

 

 

 

 들머리

 

 

 지나온 능선

 

 

 

 

 

 

 통도사 방향

 

 

 시살등에 산객이 보인다

 

 

 시살등에서 바라본 죽바우등

 

 

 

 

 푯말상의 배내골 방향으로 하산하면 10분 후 푯말을 만난다. 푯말의 방향 표시가 없는 왼쪽길로 간다.

 

 

 큰 바위를 만나고 그 아래 사람이 사는 흔적이 있는 천연굴인 신동대를 볼 수 있다.

 

 

 신동대부터는 급경사길이다

 

 

 

  임도 옆 푯말을 만난다. 푯말에서는 역시 방향표시가 없는 오른쪽 길로 간다.

 

 

 통도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