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마운틴국립공원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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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호주

2012. 12. 8.

 

블루마운틴 - 세자매봉  

시드니에서 서쪽으로 약 100㎞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자동차로 약 1시간 30분가량 소요된다.  1,000m대의 산맥을 뒤덮은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증발된 유액이 햇빛에 어우러져 빚어 내는 푸른 안개현상으로 블루마운틴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세자매봉(the Three Sisters), 경사 52도의 관광궤도열차, 케이블카 시닉센더, 카툼바 폭포관광 및 산림욕 등을 즐길 수 있다.

 

 

 10시간의 긴 비행끝에 시드니 국제공항  도착

 

 

 눈(雪)없는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트리

 

 

 시드니공항

 

 

블루마운틴 가는 길에 들른  Everton house  - 1870년에 지은 집이라고 믿어지지 않을 정도이며  지금은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었다

 

 

 

 

 

 

 

 

 

 

 

 

 

 

 

 

 

   *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 

 

블루마운틴의 대표봉인 세자매봉에 얽힌 슬픈 전설을 조형물로 만들었다 

 

 

 

 

 

 

 

 

 궤도열차 - 에전에는 석탄을 캐던 광부들이 타던 것이다

 

 

 

 

석탄을 캐던 갱도

 

 

 고사리가  큰 나무가 되었다

 

 옛날에는 말로  석탄을 운반한 모양이다

 

 

 케이블카로  다시 오른다

 

 

 

 시야에 들어온 세자매봉

 

 

 

 전망대

 

 

 슬픈  전설을 간직한 세자매봉

에코포인트에 아름다운 세자매가 살고 있었는데,  마왕이 세자매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려고 음모를 꾸몄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전해들은 세자매는 주술사를 찾아가 마왕의 것이 되지 않기 위해 잠깐동안만 바위로 변하게 해달라고 부탁하였다. 주술사는 이들 세자매의 간청을 받아들여 세개의 바위로 만들어 주었지만, 이 사실을 알게된 마왕은 주술사를 죽여버렸다. 그래서 세자매는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오지 못한채 현재까지 바위로 남았다는 전설이 전해내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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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년 1월?x-content-disposition=inline  방문때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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