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금성산 (짙은 개스가 원망스러웠던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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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12년

2012. 12. 17.

 

 

 

금성산은 의성의 명산으로 숱한 전설을 간직하고 있는 해발 531m의 국내최초 사화산으로 태백산맥 남쪽 일부이다. 옛 삼한시대 부족국가인 조문국시대에 조성한 길이 2,730m, 높이 4m의 금성산성을 배경으로 등산로가 개설되어 있으며 산성을 따라 가면서 흔들바위, 조문전망암, 아들딸바위, 동굴, 솟대바위 등이 있으며 해발 671m의 비봉산과 쌍벽을 이루고 있다. 금성산은 산정에 무덤을 쓰면 석달 동안 이 지역에는 비 한방울 내리지 않는 가뭄이 들고, 묘를 쓴 사람은 운수 대통하여 큰 부자가 된다는 전설을 간직한 영산으로서 신라시대 의상이 창건한 유서깊은 고찰 수정사와 산운 대감마을을 함께 둘러보며 등산하기에 좋은 곳이다.
 1. 일  시 : 2012. 12.  15  2. 산행거리 및 소요시간 :  7.5 Km  2시간 40분 소요
 3. 산행도 공원주차장 - 금성산성 - 관망대 - 금성산  - 봉수대 - 수정사갈림길 - 수정사 -  공원 - 공원주차장

 

주차장과 붙어 있는 들머리

 

 

 

 

 

 

어제 비가 많이 내렸지만 아직 잔설이 있다

 

 

 금성산성

 

 

 

 

 

 

 

관망대

 

 짙은 개스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철계단을 자주 만난다

 

 

 

 

 

 

 

 

 

 

 

 

봉수대

 

 

 

 

 

 

 

 

 

 

 

 

 

 

 

 

 

 

 

 

 

 수정사 갈림길

 

 

 

 

 

 

수정사

 

 

 

 

 

 

 

 

 

 

 

 

 

 

 

 

 

 

 

 

 

용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