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새가 한창인 장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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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13년

2013. 10. 12.

         

장안산은   해발 1237m의  높은 산이지만  들머리인 무룡고개가  850m 이기 때문에   왕복 3시간정도로 쉽게 오르내릴 수  있는  산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건너편에 있는 영취산을 먼저 다녀오기도  한다 ( 왕복 40여분 소요)

5월에는 철쭉이 10월에는 억새가 유명하여 많은 사람들이  찾아 우리나라 100대 명산에 들기도 한다

 

 

   1. 일  시 : 2013.  10. 12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7 Km   3시간 소요

   3. 산행도  

 

 

무룡고개 - 영취산 - 무룔고개 -  괴목고개 -  전망대 - 억새밭 - 전망대 - 장산산 -  (왔던 길  반대로 ) - 팔각정 - 무룔고개

 

 

자가용으로 갈때엔 네비에 무령(룡)고개가 아닌  벽계쉼터로 검색해야한다.   쉼터앞에 대형주차장이 있다

 

 

길 우편에 장안산 들머리가 있지만  먼저 왼편  영취산을  먼저 오르기로 한다

 

 

영취산 가는 길 - 거리가  짧아서 인지 제법 가파르다  

 

 

1076 m 높이의 산을 20여분만에 올라왔다  (왕복거리 1.2Km )

 

 

이 곳은 백두대간의 중요한 통과점이다  

 

 

 

 

반대편  멀리 장안산(좌측) 이 보인다

 

 

무룡고개

 

 

40여분만에 영취산엘 다녀와서 이제 장안산으로 오른다

 

 

영취산과는 달리 등로가 가파라지 않고 편하게 걸을 수 있다

 

 

괴목고개

 

 

 

 

건너편 백운산의 위용 (1278.6m)

 

 

 

 

 

 

 

 

전망대

 

 

남덕유산  동봉과 서봉이 보이고 육십령  영취산으로 백두대간이 이어진다

 

 

멀리 지리산 천왕봉이 아스라이 보인다

 

 

모습을 드러낸 장안산

 

 

 

 

 

 

 

 

 

 

 

 

 

 

 

 

 

 

 

 

 

 

 

 

 

 

 

 

 

 

철탑이 보이니 이제 정상이다

 

 

무룡고개에서 1시간 10여분만에  정상에 올랐다

 

 

 

 

 

 

차량회수가 어려워 할 수없이 왔던 길을 되돌아 간다

 

 

 

 

 

 

휴일이라서인지 억새를 보러 부부 또는 단체객이 많이 오른다

 

 

 

 

 

 

 

 

 

 

 

 

팔각정

 

 

 

 

무룔고개 건너편의 영취산  모습

 

 

 장수군 계남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