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틀거리는 용의 형세와 닮았다고 하는 팔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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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13년

2013. 12. 16.

 

 반룡산이라고 불리우는 이 산은 정상에서 보면 여덟 마리의 용이 산역 가운데에 있는 저수지를 중심으로 꿈틀거리는 형세와 닮았다고 하여 팔용산으로 불리고 있다.

 

 

 1. 일   시 : 2013. 12. 14

 2. 거리 및 소요시간 : 4. 2 Km   1시간 50분 소요

 3. 산행도  

 

탑골공원주차장 -  먼등골 -  탑골사거리 - 불암사갈림길 - 불암사 - 팔용산 - 상사바위 - 불암사 - 탑골사거리 - 탑골공원

 

 

팔용산은 마산의 도심 한가운데 위치하여  등로가 거미줄처럼 얽혀 있어 접근성이 수월하다

 

 

 탑골공원 입구

 

 

 

 

 주차장  옆에 있는 먼등골로  산행을 시작한다

 

 

 

 

마산의 진산 무학산

 

 

 팔용산과  상사바위

 

 

 탑골사거리

 

 

 

 

 

 

 

 

 상사바위

 

 

 계단공사가 한창이다

 

 

 

 

 창원 의창구

 

 

 창원 성산구 (멀리 정병산 ,비음산,대암산 능선이 조망된다 )

 

 

천주산

 

 

마산합포구  

 

 

 마산항

 

 

멀리 불모산과 시루봉이 흐릿하게 보인다 (붉은 점)

 

 

 

 

봉암수원지  

 

 

 상사바위

 

 

 

 

밑에서 본 상사바위

 

 

 

 

탑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