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천왕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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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14년

2014. 3. 22.

 

지리산 천왕봉

                            지리산 천왕봉을 오르는 최단 코스는 중산리를 시작으로 하여 천왕봉에 올랐다가 장터목 대피소에서  중산리로 하산하는  것이다

중산리에서 순두류까지 버스를 이용하면 30여분을 줄일 수 있다

 

 

 1. 일   시  : 2014. 3. 22

 2. 거리 및 소요 시간  : 약 12Km   7시간 소요

 3. 산행도

 

중산리 -(버스이동) - 순두류 - 로타리대피소 - 법계사 - 개선문 - 천왕봉 - 제석봉 - 장터목대피소 - 유암폭포 - 칼바위  - 중산리

 

 

 

 중산리 탐방지원센터 밑에 있는 순두류행버스  6~7분 소요 

 

 

 순두류 하차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된다

 

 

 

 

 지리산답게 시작부터 바위길이다

 

 

 단체산행이 있어   천천히 가다가  쉼터에서 추월해 버렸다

 

 

 이스라이 눈에 들어오는 천왕봉 

 

 

 한시간만에 도착한 로타리 대피소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법계사는  대피소 바로 위에 있다

 

 

 들머리인 중산리와 칼바위에서 올라오는 능선(왼쪽)

 

개선문

 

 

 

 

 천왕봉이 바로 코 앞에 있는 둣  하다

 

 

 당겨본 중산리

 

 

 

 

 

 

 

 

 

 

천왕샘

 

 

 

 

 

 

 천왕샘에서  천왕봉까지는 거리는 얼마되지 않지만  급경사여서  무척 힘들다

천왕봉을 약 200m  앞두고 무척 힘들어 하는 산객들

 

 

 

 

 

 

3번째 이 자리에 서지만 매 번  새로운 느낌이다 

(순두류에서 2시간 40분 소요)

 

 

 

 

 

 

 

 

 

 천왕봉에서 바라본 중산리

 

 

 제석봉으로 가면서 버리본 천왕봉

 

 

 

 

 

 

 

 

 

 

능선에는 아직 눈이 많이 쌓여있어 아이젠을 착용하였다

 

 

 

 

 

 

 

 

천왕봉에서  40여분만에 제석봉에 도착하였다 

 

 

 제석봉에서 바라본  천왕봉

 

 

 

 

 

 

 

 

 

 

 

 

 장터목 대피소 (천왕봉에서 1시간 소요)

 

 

 장터목에서 바로 중산리로 하산하는 길이 나 있다

 

 

 

 

 하산하면서 버라본 장터목 방향

 

 

 유암폭포

 

 

 

 

 

 

 

 

 칼바위 갈림길  

왼쪽은 장터목 방향이고  직진은  법계사 방향이다

아직 중산리는 1.3Km 나   남아 있다

 

 

 칼바위

 

 

 장터목 대피소에서 3시간  정도를  바위길로만 내려왔다  조금은 지루하였다

총 산행거리  약 12Km   7시간에 걸친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