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슬산 ~ 진달래꽃들은 모두 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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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15년

2015. 5. 2.

 

(琵瑟山."비파 비(琵) 거문고 슬(瑟))")이라는 이름은 정상에 있는 바위의 모습이 신선이 거문고를 타고 있는 모습을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도 한다

 

 1. 일    시  : 2015. 5. 2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1 Km  5시간 30분 소요

 3. 산행도

주차장 - 유가사  - 수성골 -  천왕봉 - 마령재 - 월광봉 - 조화봉  - 대견사 - 대견봉 - 수성골 - 유가사 - 주차장

 

유가사 입구 공영주차장

 

 

유가사주차장 ~ 복잡하지 않을땐  이 곳에 주차

 

 

 

들머리에서  보는 비슬산 천왕봉

 

본격적인 들머리

  

 

대견봉 갈림길  ~ 나중에 하산로가 된다

 

 

 

 

오늘 탐방로가 그려진다

 

 

현풍 신도시와   들머리인 유가사가 조망된다

 

관기봉(왼편)과  소재사  입구 주차장도 보인다

 

 

 

 

 

가야할 능선

 

 비슬산 천왕봉

 

 

 

 

 

가창면과  가창호

 

몇년전만 해도 이곳에는 아래의 대견봉이란 정상석이 있었다

 

이 정상석은 대견사 옆 대견봉이란 곳으로 옮겼다

 

 

 조화봉 가는 길에 바라본 천왕봉

 

 

조화봉  기상 관측소

 

천왕봉(좌)과  월광봉(우)

 

 

 

 

 

 

 

대견봉

 

 

 

 

 

 

 

조화봉 칼바위

 

 

 

대견사 와  대견봉

 

부처바위

 

대견사에서  바라본 조화봉

 

대견봉

 

 

 

월광봉

 

 

 

 

 

 

 

 

관기봉을 배경으로

 

소재사 방향

 

유가사 방향

 

 

 

 

 

 

 

 

 

 

하신길에 바라본  천왕봉

 

 

다시 처음  올랐던 길과  합류한다

 

 

유가사 도착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