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여행] 이화원 ~ 서태후의 여름 피서지

댓글 0

해외여행/중국

2015. 8. 16.

 

이화원은  북경 서북부의에 위치한 정원 공원이자 궁전이다. 주로 60m 높이의 만수산과 쿤밍호에 많은 공을 들여서 공사를 하였다.

 이화원은  사람을 동원해서 바닥을 파낸 완전 수작업 호수이다. 파낸 흙은 만수산을 쌓는 데 사용되었다. 1998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1888년   현재의 이화원이라는 이름으로 부르게 되었는데,  서태후는 이곳을 여름 피서지로 사용하였다.

 

 

4박5일의 중국여행이 시작되었다. 김해공항을 출발한 비행기는  무척산 위를 날고 있다

 

천태산과 삼랑진 양수발전소의 상,하부댐이 보인다

 

황해바다를 건너 중국 상공을 날고 있다

 

높은 빌딩이 많은걸 보아 북경이 가까운 모양이다

 

 

북경공항

 

 

이화원 도착

 

 

 

 

 

 

 

 

 

 

 

 

 

 

 

 

 

 

 

 

 

 

저녁에는 북경 서꺼스를  관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