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정령치~만복대~성삼재~화엄사)

댓글 2

산행/2017년

2017. 10. 14.


만복대

노고단에서 반야봉, 천왕봉으로 이어지는 지리산의 100리 주능선이 한눈에 들어올 만큼 조망이 빼어난 봉우리이다.

만복대에서 고리봉까지의 3㎞쯤에 이르는 능선에는 지리산에서 가장 드넓은 억새 평원이 펼쳐져 있다.[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1. 일  시 : 2007. 10. 14

 2. 거리 및 소요 시간 : 약 15Km  5시간 50분 소요

 3. 산행도

정령치 - 만복대 - 묘봉치 - 고리봉 - 성삼재 - 무넹기 (코재) -화엄계곡 -화엄사 - 주차장


산행 시작 기점인 정령치이다


왼쪽으로는 만복대 능선 오른쪽으로는 바래봉능선이 이어져 있다


만복대 2Km, 성삼재 5Km의 긴 여정이 시작된다


올라야 할 능선  오른쪽 봉우리가 만복대이다


멀리 천왕봉에서 반야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이 펼쳐진다




올라온 능선  뒤 봉우리는  고리봉인듯하다




가까와 지는 만복대





만복대 정상에는 부지런한 산꾼들이 벌써 많이 있다


지나온 능선


산행 시작 50여분만에 만복대 도착


산동면 방향


가야할 능선과 성삼재 노고단 방향


천왕봉과 반야봉 능선






뒤돌아본 만복대


가야할 능선과 고리봉 그리고 성삼재



묘봉치에서 바라본 만복대





만복대와 지나온 능선




반야봉


성삼재휴게소와 노고단이 보인다






고리봉




성삼재


노고단 가는 길






코재의 원래 이름


무넹기에서 바라본 화엄사 계곡과 화엄사 


화엄사와 구례읍


종석대


노고단을 눈 앞에 두고 화엄사계곡으로 내려 선다




물소리와 함께 걷는 화엄 계곡



집선대


해발 900m아래로 내려오니 단풍이 없다




연기암 입구 도착




화엄사 도착

 

화엄사


주차장에서 바라본 종석대  약 6시간의 긴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