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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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17년

2017. 11. 18.


봉암저수지에서 바라본 팔용산


팔용산은 도심 한가운데 위치하여  접근성이 좋고  등로 또한 거미줄처럼 얽혀 있어  어디로든지 쉼게 다녀 올 수 있는 좋은 산이다 . 

며칠째  허리가 아파서  침을 계속 맞고 있다.  토요일 아침을 맞아 멀리는 가지 못하고 가까운 팔용산으로  허리 상태를 점검하러 쉬엄쉬엄 올랐다.


 1. 일  시 : 2017. 11. 18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5.95 Km  2시간 35분 소요 

 3. 산행도

봉암주차장 - 수원지길 - 불암사 갈림길 - 수원지계곡 -  창신고 갈림길 정자 - 불암사 - 팔용산 - 수원지둘레길 -  주차장  


봉암저수지 가는 길






오늘 처음으로  미답 코스인  수원지계곡  불암사 입구쪽으로 올라 본다


생각보다 등로는 완만하고 정비가 잘 되어 있다



허리가 좋지 않아 같이 병원에 다니면서도 꾸벅꾸벅 따라오는  마눌님  그저 고마울  뿐이다


창신고등학교 갈림길 정자




팔용산 정상과 상사바위



직진하면 불암사 ,  오른편은 상사바위 가는 길


불암사에서 바라본  정상


상사바위가 눈 앞에 있다



불암사를 지나면 바로  정상 가는  길이 보인다


탑골에서 올라오는 길과  만난다



마산시내와  무학산

 



상사바위  방향


구암동 부근은 지금 재개발이 한창이다


천주산

 

상사바위와 내려가야 할 계곡




멀리 희미하게 창원 정병산이 보인다




봉암 저수지

























너른 마당















저수지제방


봉암수원지

1928년 착공 1930년 완공된  마산의 상수도원이었다  1984년 수원지로서의 기능은 상실하였고  지금은 문화재로 등록되어 있다















최근 완공된 주차장 도착 가벼운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