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해도] 오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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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일본

2018. 1. 18.


오타루

아름다운 운하의 모습과 함께 오래된 역사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는 지역으로 일본을 비롯하여 한국 영화팬에게도 히트를 쳤던 영화 러브레터의 배경이 된 곳이기도 하다.



오타루 운하

현대적인 항구 도크시설이 마련되고 대형선박 화물을 하역하는 시스템이 개선되자 운하는 원래의 운송기능을 잃어버리게 되어 방치되었었다.

그러나 1980년대 시민들의 복원운동에 힘입어 매립되는 위기를 모면하고 복원사업이 이루어졌다








20세기 초반에 운하를 따라 건설되었던 창고들은 쇼핑점, 박물관, 레스토랑으로 변모하게 되었다.













오르골당


오르골당 증기시계탑


오르골 전시장으로 유명한 이곳은 약 3천여 종의 오르골이 전시되어 있다.


















기타이치가라스 공방거리는 10만 종류가 넘는 유리제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오리지널 제품을 비롯한 전세계의 유리 공예품이 한 눈에 관람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