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해도] 도야선팔레스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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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일본

2018. 1. 17.






전 객실에서 도야호를 전망할 수 있다




















저녁시간에는 로비에서 타이티에서 온 공연을 볼 수 있다














대욕장 남탕과 여탕이 매일매일 자리를 바꾼다


노천탕에서 바라보는 도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