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여행] 화성행궁(華城行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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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수도권

2018. 4. 9.

화성행궁

행궁은 정조가 현륭원에 행차할때 임시 거처로 사용하던 곳으로 그 어느 행궁보다 크고 웅장하였으며 활용도도 높아 경복궁의 '부궁'이라는 말까지 생겨난 곳이다.

 정조 18~20년에 화성을 축성하고 팔달산 동쪽에 행궁을 건립했는데 평상시에는 유수부(지금의 시청) 관청으로 사용되던 곳이다.



행궁 뒤편 팔달산 서장대에서 바라본 행궁




행궁 뒷편 팔달산 서장대



봉수당

행궁에서 가장 중요한 건물로 정조가 화성 행차시 머물던 곳이다




정조대왕의 처소








운한각

정조의 초상화를 봉안한 건물이다


정조의 초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