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여행] 산호공원 꽃무릇(상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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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9. 19.


꽃무릇(상사화)

꽃무릇의 꽃말은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 슬픈이별 이다

꽃이 진 다음  잎이 올라와서 꽃과 잎이 서로 만나지 못한다고 하여 상사화라고도 부른다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해발 고도 85m의  용마산은 산이라기보다 도심 속 공원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나지막한 산이다.

산의 중턱에 시민 공원인 산호 공원이 있다. 시민들이 힘을 모아 꽃무릇 군락지를 조성해 놓았다

산호공원 오르는 데크길이다  공원까지 자동차로 오를 수 있다







멀리 무학산은 비구름을 머금고 있다



















































아담하게 조성되었지만  생각보다는 넓고 곷이 만개하여 꽃무릇의 아름다움을 느끼기에는  부족함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