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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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19년

2019. 1. 17.


팔용산

반룡산이라고 불리우는 이 산은 정상에서 보면 여덟 마리의 용이 산역 가운데에 있는 저수지를 중심으로 꿈틀거리는 형세와 닮았다고 하여 팔용산으로 불리고 있다


1. 일  시 : 2019.  1. 17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8.8 Km  3시간 40분 소요

 3. 산행도

봉암수원지입구주차장 - 봉암수원지 -  팔용산둘레길 - 천호정 - 팔용동갈림길 -  암릉 - 팔용산 - 봉암수원지 - 주차장

 

봉암수원지 오르는 길

작년 12월 수락산 눈산행에서 다친 다리때문에 그동안 산행을 쉬었다. 올들어 처음으로 테스터 겸해서 가까운 팔용산을 오른다

 

입구 산불감시초소를 지난다


이른 아침부터 부지런히 산책길을 나선 사람들을 만난다



봉암수원지


저수지의 오른쪽으로 가다보면 둘레길 이정표를 만난다


언제든지 같이  따라 나서는 고마운 옆지기

 

천호정


편백숲을 지나고


급경사가 없는  등로를 따라만 가면 된다


멀리 조그마케 저수지도 보인다


서광아파트 갈림길


좀처럼 조망이 없는 가운데 진달래로 유명한 천주산을 바라본다


한참을 돌아서 가야 할 팔용산 정상


동쪽 능선 위로 해가 떠 오른다



지나온 능선길


창원 팔용동 방향 조망


한 겨울에도 푸르름을 잃지 않고 있는 고사리과 식물




팔용동


최근 개통된 팔용산 터널 입구



팔용동 갈림길


멀리 정병산 비음산 능선이 펼쳐져 있다


옛 39사단 자리에 들어서 아파트


팔용초등학교 갈림길


암릉에서 바라본 팔용산


마산의 진산 무학산


멀리  정병산 아래의  창원시내









지나온 능선


앞  지나온 능선과  창원시내

 





마산항


상사바위


불모산 방향





봉암수원지













아침에 올라왔든  길로 다시 내려간다






주차장 입구 도착  팔용산 산행 종료